임직원 60여명 자발적 참여대표 사회공헌 활동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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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헌혈 캠페인에 참여한 S-OIL 임직원ⓒ에쓰오일
S-OIL(에쓰오일)은 울산지역에서 임직원과 신입사원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잇달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우선 지난 14일 울산공장 내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임직원 6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울산공장의 헌혈 캠페인은 연 2회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임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이어 16일 올해 1월 입사한 신입사원들이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를 방문해 제빵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신입사원들이 직접 만든 빵은 울산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에쓰오일 관계자는 “임직원과 신입사원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생명 나눔과 지역사회 상생의 의미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