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합항공사 출범 준비와 승객 편의를 위해 아시아나항공이 기존에 사용하던 제1여객터미널(T1)에서 대한항공이 사용중인 제2여객터미널(T2)로 이전을 앞둔 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아시아나항공 여객기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앞을 지나가고 있다.

    14일 0시 이후 한국에 도착하는 승객부터 제2여객터미널로 입국하고 같은 날 첫 출발편인 오전 7시 일본 오사카행 OX112편 승객부터 제2여객터미널에서 출국하게 된다. (인천=서성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