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준비 정보 제공, 재학생-졸업생 네트워크 구축행동유형·적성진단 검사 병행으로 취업역량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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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8월 6일 열린 상명대 60주년 멘토링크 출범식에서 참석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상명대
상명대학교는 9일 실시간 상담 시스템인 '멘토링크 시스템(MentorLink System)'을 정식으로 도입했다고 밝혔다.MentorLink System은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 주관한다. 학생의 진로취업 역량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상담의 내실을 강화하기 위한 온라인 기반 상담 체계다. 신입생과 재학생,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경력개발의 지속적인 지원과 취업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운영한다.MentorLink System은 상명대 졸업생 현직자를 멘토로 선정하고 대상자와 연결해 취업 준비에 관한 실질적인 정보와 실무기반 현장 지식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재학생과 졸업생 간 네트워크 형성은 물론 프로그램에 참여한 재학생이 졸업 후 멘토로 참여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또한 참가 학생의 행동유형과 적성 진단을 위한 eDISC, APTIFIT 검사를 병행해 학생의 직무와 학과 적성 적합도를 평가하고 데이터화해 실질적으로 취업 역량 향상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우수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 역량을 인정받아 평가에서 3년 연속으로 최고등급(우수)을 획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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