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대학 최초 미디어 콘텐츠 자산관리 시스템 도입 … 제작비용↓·제작기간↓·운영 효율성↑모바일 학습 시스템 구축에도 참여 … 전체 과목 99% 이상 모바일 강의 지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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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사이버대 콘텐츠팀 최준성 실장(오른쪽)과 이은주 총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서울사이버대
서울사이버대학교는 콘텐츠팀 최준성 실장이 사이버대학 교육 경쟁력 강화와 원격교육 발전에 이바지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교육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표창은 지난해 12월 31일 이은주 총장이 최 실장에게 전달했다.최 실장은 원격교육 환경 고도화를 위해 이러닝 콘텐츠와 학습 시스템 전반의 혁신을 이끌어 왔다. 화면 캡처 동영상형 콘텐츠와 크로마키·판서형 콘텐츠 등 기존에 없던 새로운 이러닝 콘텐츠 유형을 선도적으로 개발·도입했다. 디지털 휴먼 강의 콘텐츠 개발은 물론, 가상체험(VX) 실감형 콘텐츠 시스템을 개발하고 관련 기술에 대한 특허를 취득함으로써 원격교육 콘텐츠의 표현력과 몰입도를 크게 향상하는 데 기여했다.또한 동영상 콘텐츠 제작 환경을 디지털 기반으로 전환하고, 원격대학 최초로 미디어 콘텐츠 자산관리 시스템(CMS)을 도입해 제작비용 절감과 제작 기간 단축, 콘텐츠 운영의 체계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높였다. 이런 변화는 원격대학 콘텐츠 제작 방식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는다.이와 함께 원격대학 최초의 모바일 학습 시스템 구축에 책임자로 참여했다. 현재 전체 과목의 99% 이상이 모바일 강의를 지원하는 학습 환경을 마련했다. 학습자의 접근성과 학습 편의성을 높였다는 평가다.아울러 디지털 미디어 스튜디오, 아트테크 스튜디오, 온·오프라인 혼합형 학습을 위한 스마트강의실, 문화예술 분야 확장현실(XR)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옴니클래스 스튜디오 구축을 총괄하며 고품질 실습 콘텐츠 제작 기반을 확충했다. 제작 환경과 업무 절차를 체계화해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인 점도 높게 평가됐다.최 실장은 "이번 표창은 무한한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주어진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서울사이버대는 오는 15일까지 총 11개 단과대학, 49개 학과(전공)에서 2026학년도 상반기 학부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입학지원센터(apply.iscu.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 ▲ 서울사이버대학교 전경. 좌측 상단은 이은주 총장.ⓒ서울사이버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