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한국에서 최초 개발 … 글로벌로 역수출10명 중 4명이 이용 … 전연령대 사용량 증가"사용자 중심 편의성 개선 및 개인화 강화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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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코리아의 모바일 주문 서비스 ‘사이렌 오더’ 누적 주문이 7억건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사이렌 오더는 스타벅스 코리아에서 지난 2014년 5월부터 운영 중인 모바일 주문 서비스로, 현재 스타벅스 고객의 10명 중 4명이 이용하는 보편적인 주문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현재 스타벅스 코리아의 사이렌 오더 이용 비중은 약 40%에 이른다.. 이는 한국, 싱가포르, 홍콩, 호주, 뉴질랜드 등 스타벅스가 진출한 14곳의 아시아 태평양 국가 중 가장 높은 수치다.실제로 이 같은 성과는 사이렌 오더 출시 이후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편의성 측면을 강화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대표적인 사례로 ▲퀵 오더(Quick Order) ▲간편결제 서비스 ▲나우 브루잉(NOW Brewing) 도입이 있다. 스타벅스는 2023년 11월 퀵 오더를 2024년 4월에는 신용카드 간편결제를 도입했다. 2025년 4월에는 계좌 간편결제도 시작했다.이 밖에도 사이렌 오더에 대한 경험 확장 및 혜택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련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를 통해 추가 별 적립, 무료 음료 쿠폰 제공 혜택을 주고 있다스타벅스는 사이렌 오더 누적 주문 7억건 달성을 기념해 1월 25일까지 7일간 추가 별 적립 행사를 전개한다. 회원 계정에 등록된 스타벅스 카드 혹은 계좌 간편결제로 1만 원 이상 사이렌 오더 주문 시 기존 1개의 만원별을 제공했던 혜택을 두 배로 제공한다.스타벅스 코리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스타벅스는 앱을 기반으로 한 고객의 이용 패턴을 지속 모니터링하며 사용자 중심의 편의성 개선과 사이렌 오더의 개인화를 더욱 강화해 나가며 고객의 일상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