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연중 최대 특가 프로모션 ‘진마켓’ 티저 공개CJ대한통운, 코엑스와 AI 기반 전시화물 물류 ‘엑스박스’ 출시에어프레미아 창사 첫 100만 탑승객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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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동나비엔
    ◆경동나비엔, 체험형 매장 ‘나비엔 하우스’ 3개점 신규 오픈

    경동나비엔이 서울과 광주광역시에 체험 매장 ‘나비엔 하우스’ 3개점을 새롭게 열며 오프라인 생활환경솔루션 플랫폼을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를 기념해 오는 22일 오전 11시와 오후 8시에 특별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방송은 공식 온라인 플랫폼 ‘나비엔 하우스’에서 시청할 수 있다. ‘나비엔 하우스’는 보일러, 제습 환기청정기, 주방기기, 숙면매트와 모기업 경동원의 월패드, 스마트홈 시스템, 도어락, 방화문 등 생활환경솔루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매장이다.

    특히 전문 컨설턴트를 통해 맞춤형 제품 추천은 물론, 설치·유지보수 및 구독 상담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컨설팅’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소비자 접점을 강화하고, 다양한 제품이 시스템으로 연동되며 경험할 수 있는 ‘쾌적한 생활환경’의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나비엔 하우스’를 도입했다.

    이번 신규 매장 세 곳은 지역별 소비자 특성을 반영해 각 지점마다 차별화된 체험 요소를 강화했다. ‘동대문점’은 온라인을 통해 정보를 접한 고객의 오프라인 체험을 적극 연계한다. ‘북광주점’은 나비엔 매직 주방기기 체험을 강화한 매장이다. ‘광주시스템점’은 스마트홈 시스템 체험에 특화된 매장이다.

    경동나비엔은 방송 중 상담을 신청한 고객에 최대 5만원의 신세계상품권을 제공하며, 상담 예약을 통해 방문 후 2월 말까지 제품을 구매하면 ‘멀티 광파오븐’을 추가 증정한다. 또한 제습 환기청정기, 나비엔 콘덴싱 ON AI 보일러, 3D 에어후드 가운데 2개 이상의 품목을 함께 구매하면 최대 50만원의 신세계상품권도 제공한다.

    경동나비엔 관계자는 “나비엔 하우스가 단순 체험 매장을 넘어 고객에게 최적의 생활환경솔루션을 제안하는 거점으로 성장하도록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진에어, 연중 최대 특가 프로모션 ‘진마켓’ 티저 공개

    진에어가 연중 최대 특가 프로모션인 ‘2026년 상반기 진마켓’ 티저 페이지를 오픈했다.

    이번 진마켓은 오는 26일부터 4일간 진행되며, 탑승 기간은 오는 3월 29일부터 10월 24일까지 운항하는 하계 항공편을 대상으로 한다. 고객들의 원활한 예매를 위해 출발 공항별로 ‘얼리버드’ 특가 오픈 시간을 다르게 운영해 ▲부산 출·도착 국제선은 26일 오전 10시부터 ▲인천 및 제주 출·도착 국제선은 오후 2시부터 오픈한다.

    진마켓에서는 최대 96% 할인이 적용돼 편도 총액 기준으로 일본 노선의 경우 5만원대부터, 동남아 노선은 7만원대부터 구매 가능하다. 먼저 21일부터 29일까지 신규 회원으로 가입한 고객에게는 본 행사 기간에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진에어페이’에 삼성카드를 등록해 결제할 경우 금액에 따라 즉시 할인이 적용된다.

    이와 함께 네이버페이 최대 1만5000원 포인트 적립, 카카오페이 최대 1만2000원 즉시 할인 등 간편결제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사전 좌석 할인, 추가 수하물, 묶음 상품 할인 등 할인 쿠폰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아울러 진마켓 티저 페이지에는 동계 잔여기간인 26일부터 3월 28일에 출발하는 항공편 대상 최대 20% 운임 할인도 소개된다.

    진에어 관계자는 “모든 혜택을 꼼꼼히 챙기시고 알찬 여행 일정 세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에어서울, 신입 객실 승무원 20명 입사식 진행

    에어서울은 기내 안전 및 보안을 책임질 신입 객실 승무원 20명을 선발해 입사식을 진행했다.

    이번에 입사한 객실 승무원들은 기내 안전 및 보안을 책임지며 승객 안전을 도모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를 위해 입사 후 약 8주간 ▲항공 보안 ▲비상 탈출 ▲착수 실습 ▲응급 처치 등 객실 승무원으로서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훈련 과정을 이수할 계획이다.

    김중호 에어서울 대표는 “항상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마음에 새기고 업무에 임해 주시길 바라며, 회사 역시 안전한 운항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CJ대한통운, 코엑스와 AI 기반 전시화물 물류 ‘엑스박스’ 출시

    CJ대한통운은 코엑스와 함께 국내 최초 AI 기반 전시화물 전용 물류 서비스 ‘엑스박스’를 공식 론칭했다.

    엑스박스는 전시 일정과 규모, 취급 품목, 부스 위치 정보 등을 반영해 AI 기반 자동 배차 및 경로 최적화, 밀크런 방식의 집배송 운영 시스템을 구현한 전시 물류 전용 서비스다. 양사는 이를 통해 전시 준비부터 종료 후 회수까지 참가 업체의 물류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CJ대한통운은 전국 약 880여 개 물류센터와 290여 개 배송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엑스박스 물류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 이를 통해 참가 업체의 물류비 절감은 물론, 전시장 내외 혼잡 완화, 차량 운행 최소화를 통한 친환경 전시 물류 생태계 조성에도 나설 계획이다.

    코엑스는 전시 주최 측 및 참가 기업을 대상으로 엑스박스 이용을 적극 독려하는 한편 CJ대한통운 더운반그룹과 함께 서비스 기능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최갑주 CJ대한통운 더운반그룹장은 “앞으로도 코엑스와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며 전시 환경에 최적화된 물류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티웨이항공, 22일부터 ‘국제선 전 노선 즉시 할인’ 프로모션

    티웨이항공이 이달 22일 10시부터 내달 1일까지 ‘국제선 전 노선 즉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해외 노선을 대상으로 티웨이항공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을 통해 진행되며, 탑승 기간은 일부 기간을 제외한 10월 24일까지로 노선별로 상이하다. 먼저 선착순 초특가 항공권 운임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1인 편도 총액 기준 ▲인천~프랑크푸르트 30만3400원 ▲인천~사이판 13만6680원 ▲인천~비슈케크 31만9300원 ▲인천~세부 10만6300원 ▲부산~삿포로 10만9600원부터다.

    초특가 항공권을 놓쳤더라도 할인 코드 ‘FLYJAN’ 입력 시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항공권 예약이 가능하다. 할인 코드는 편도와 왕복 항공권 모두 적용 가능하며, 노선 및 탑승 기간에 따라 할인율은 달라질 수 있다. 또 국제선 항공권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즉시 사용 가능한 할인 쿠폰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결제 금액에 따른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1만원 할인 쿠폰부터 올해 3월부터 출발하는 해외 노선 항공권 예약을 할 경우 두 배로 적용되는 2만원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해당 쿠폰은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다운로드 후 결제 단계에서 사용할 수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안전 운항을 최우선으로 고객분들이 다양한 혜택을 누리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에어프레미아 창사 첫 100만 탑승객 돌파

    에어프레미아가 지난해 연간 탑승객 100만명을 처음으로 넘어서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에어프레미아는 지난해 총 4118편을 운항해 108만8964명을 수송했고 평균 탑승률은 80% 수준을 기록했다. 미국 이민 정책 변화 등 외부 변수 속에서도 비교적 안정적인 수요를 유지했다는 설명이다. 노선별 수송객 수는 ▲LA 21만1200명 ▲뉴욕 14만8300명 ▲샌프란시스코 9만7800명 ▲호놀룰루 4만8500명 ▲나리타 18만2000명 ▲방콕 15만5500명 ▲다낭 11만9900명 ▲홍콩 10만6400명 순으로 많았다.

    전세기 운항 등 기타 노선에서도 약 1만9400명을 수송해 미주 장거리와 아시아 중·단거리 노선에서 고른 수요를 확보했다. 지난해는 노선 포트폴리오가 한층 확대됐다. 항공기 3대를 추가 도입해 총 9대 체제로 운영을 확대했다. 또한 1월 다낭과 홍콩, 7월 호놀룰루에 신규 취항해 미주와 아시아를 아우르는 노선망을 강화했다.

    화물 사업도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갔다. 지난해 에어프레미아의 순화물 운송량은 총 3만4546톤으로 전년(2만3424톤) 대비 47.5% 증가했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2026년에는 신규 취항 예정인 워싱턴 D.C. 노선을 포함해 총 9개 노선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기재 운영 효율화와 서비스를 고도화해 수익성과 고객 경험을 동시에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