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환경 변화에 맞춰 다양한 보호 활동 전개개인정보 보호 패러다임 변화 연구결과 소개
  • ▲ ⓒ네이버
    ▲ ⓒ네이버
    네이버가 2025년 연간 개인정보 보호 활동을 정리한 ‘개인정보보호 리포트’와 프라이버시 전문 연구 결과를 담은 ‘프라이버시 백서’를 발간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012년부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네이버의 노력과 활동을 매년 ‘개인정보보호 리포트’를 통해 공개해왔다. 개인정보보호 리포트에서는 지난해 개인정보 보호 주요 활동과 이슈를 ▲국내 규제 대응 ▲투명성 강화 ▲개인정보보호 인식 제고 ▲파트너사 협업 강화 등 으로 나눠 소개한다.

    프라이버시 백서에는 ‘AI 에이전트 환경과 개인정보 보호의 법적 쟁점’, ‘간접식별정보와 개인정보 처리시스템의 범위 재설정’에 대한 연구 결과를 담았다. 네이버는 2015년부터 매년 개인정보보호, 프라이버시 분야를 주제로 학계와 연구계의 전문 연구 결과를 담은 프라이버시 백서를 발간해오고 있다.

    이진규 네이버 개인정보 보호책임자(CPO·DPO·CISO)는 “AI 기술 혁신의 속도에 발맞춰 기술 개발부터 서비스 운영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개인정보 보호 관리 체계를 향상하는 데 주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이용자의 프라이버시와 데이터 안전성을 변함없는 최우선 가치로 삼아 이용자가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네이버는 국제 정보보호 인증인 ISO·IEC 27001, 국내 정보보호 인증인 ISMS-P·ISMS를 통해 외부 기관으로부터 정기적으로 정보보호 활동을 검증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