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60여개 가맹점 대상 30억원 규모지난해도 5월부터 12월까지 출고가 9.7% 인하"상생 지원 방안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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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촌에프앤비
    교촌에프앤비㈜가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한 전용유(튀김유) 지원을 이어간다고 23일 밝혔다.

    교촌은 매장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해 5월부터 12월까지 약 8개월간 교촌 전용유 출고가를 9.7% 인하해 가맹점을 지원한 바 있다.

    올해 교촌에프앤비는 가맹점소통위원회와 협의를 통해 전국 약 1360여개 교촌치킨 가맹점을 대상으로 총 30억원 규모의 전용유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앞으로도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가맹점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