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공식 파트너십 캠페인 일환으로 진행엠블럼 활용한 디자인으로 한국 소비자 공략"다양한 활동으로 새로운 경험 제공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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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구단 LAFC(Los Angeles Football Club)를 모티브로 한 신제품 3종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파리바게뜨가 LAFC와 함께하는 브랜드 캠페인 ‘PLAY BOLD(즐겨봐, 대담하게!)’의 일환으로 선보이는 협업 활동이다.LAFC는 손흥민 선수가 뛰는 팀이기도 하다. 손흥민 선수는 지난해 8월 이전 소속팀인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LAFC로 이적한 바 있다.신제품 3종은 LAFC의 메인 컬러인 블랙과 골드에서 영감을 받아 비주얼과 원재료를 기획했다. LAFC 엠블럼을 활용한 장식과 주요 선수 이미지를 담은 패키지를 적용해 축구 팬은 물론 일반 소비자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LA쫀득도넛’은 츄이 도넛에 진한 카카오 풍미의 다크 초콜릿을 코팅한 제품으로, 이번 파트너십을 기념하는 파트너십 로고를 새긴 초콜릿 장식을 더했다.1월 30일 출시하는 ‘LA우피파이’는 아이들에게 간식을 주면 ‘Whoopie!(야호!)’라고 외치는 데에서 유래한 미국 전통 디저트를 구현했다.2월 4일에는 달콤한 소보루와 커스터드를 토핑한 먹물빵 속에 크림치즈와 황치즈를 더해 ‘단짠’의 조화를 살린 ‘LA단짠소보루’도 출시할 계획이다.일부 운영 점포에서는 LAFC 전용 박스 포장도 제공된다. 블랙과 골드 컬러를 활용한 디자인에 LAFC 구단 대표 선수 이미지와 ‘PLAY BOLD’ 슬로건을 담았다.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