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부터 이마트·트레이더스 총 300세트 판매 나서9일 노브랜드 버거 ‘두쫀쿠’ 출시"합리적 디저트 제품 선보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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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푸드는 이마트와 트레이더스에서 선보인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 ‘두초크(두바이 스타일 초코 크루아상)’의 판매를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

    신세계푸드는 지난 1월 30일부터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각 1개 매장에서 하루 100세트씩 총 200세트의 두초크를 판매해왔다. 출시 이후 일부 매장에서는 개점 시간에 맞춰 구매 대기 줄이 이어졌다.

    두초크는 합리적인 가격과 구성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이마트 2개입은 8980원, 트레이더스 3개입은 1만2980원으로, 크루아상과 피스타치오 페이스트, 카다이프 식감을 결합한 제품이다.

    신세계푸드는 판매 요청 증가에 따라 오는 2월 5일부터 이마트 1개, 트레이더스 2개 매장에서 하루 100세트씩 총 300세트를 판매한다.

    이와 함께 신세계푸드는 2월 9일부터 노브랜드 버거에서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출시한다. 두쫀쿠 단품 가격은 5900원이며, ‘NBB 어메이징 더블’ 단품과 함께 구성한 세트 메뉴는 9900원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의 디저트 제품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