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넷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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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마블이 올해 외부 IP 신작 출시에도 지급수수료율이 지난해 대비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넷마블은 5일 2025년 연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2026년도 지급 수수료 비중은 지난해 대비 비율 자체가 줄어들 것으로 보고있다”고 전했다.

    IP 증가 분보다 PC결제와 더불어 앱마켓 정책 변화로 우호적인 시장 환경이 조성된다는 점에서다.

    넷마블은 “PC결제 비중이 지난해 말까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수수료율이 낮아지고 있고 현재도 그 수준이 좀 더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해외 자회사 PC결제도 기여하고 있고 앱마켓 정책이 전반적으로 우호적 시장 환경으로 개선될 여지가 있어서 절대적인 수준은 지난해 대비 수수료율이 좀 더 낮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