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번째 위문 활동 … 2030 주니어보드 참여
  • ▲ 한국환경보전원 임직원들이 소망의 집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환경보전원
    ▲ 한국환경보전원 임직원들이 소망의 집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환경보전원
    한국환경보전원이 설 명절을 맞아 경기도 하남시 장애인 사회복지시설 '소망의집'에 방문해 위문품 전달과 함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보전원은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해 장애인 생활공동체 시설인 소망의집과 꾸준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설 명절을 맞아 다섯 번째 위문 활동을 진행했다.

    보전원은 이날 지적 장애인 입소자 20여 명을 위해 쌀과 기저귀, 다과 등 20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신진수 보전원 원장과 2030 직원들로 구성된 주니어보드가 함께 참여해 시설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입소자들의 식사를 도왔다.

    신진수 원장은 "임직원들과 함께 참여한 이번 위문 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시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