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종보급·영농 활용·산업실용화·학술성과·조직발전 분야 총 7명
  • ▲ 특별 승진 대상자 명단.ⓒ농촌진흥청
    ▲ 특별 승진 대상자 명단.ⓒ농촌진흥청
    농진청은 연구 성과 우수자 및 조직발전 기여자에 대한 승진 기회를 확대해 연구 중심의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소속 연구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특별승진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선발된 특별승진 대상자는 각자 분야에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영농 현장의 고충을 해결하고 조직의 위상을 높였다는 평가다.

    분야별 특별승진 대상자는 △품종보급, 강범규 농업연구사(국립식량과학원 밭작물개발과) △영농 활용, 김경희 농업연구사(국립농업과학원 농촌환경안전과) △산업실용화, 권순화 농업연구사(국립원예특작과학원 감귤연구센터) △학술성과, 곽해련 농업연구사(국립농업과학원 식물병방제과) △조직발전 기여, 홍성창 농업연구사(국립농업과학원 기후변화대응과), 상미경 농업연구사(국립농업과학원 농업미생물과), 방지웅 농업연구사(국립원예특작과학원 시설원예연구소)다. 
     
    이승돈 농진청장은 "이번 연구관 특별승진은 묵묵히 연구와 조직발전에 헌신해 온 직원들의 노고에 대한 정당한 보상"이라며 "앞으로도 농업·농촌 현장과 국민 삶의 변화를 이끄는 혁신 성과를 창출하고, 공직자에게는 도전과 성취의 동기를 부여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