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유명 다이닝과 협업해 농심 라면으로 만든 미식 요리 선봬2월 멘쇼쿠 선정 … '신라면 야부리소바' 한정 판매"다양한 활용 가능성 선보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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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심은 라면을 활용한 미식 프로젝트 ‘2026 농심면가’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심면가는 레스토랑 예약 플랫폼 ‘캐치테이블’과 협업해 전국 인기 다이닝에서 신라면, 짜파게티 등 농심 라면을 활용한 특별 메뉴를 선보이는 프로젝트다. 농심은 올해 첫 대표 다이닝으로 ‘멘쇼쿠’를 선정했다.

    멘쇼쿠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2’에 출연한 신현도 셰프가 운영하는 라멘 다이닝이다. 신현도 셰프가 선보이는 대표 메뉴는 ‘신라면 아부라소바’로, 일본식 비빔면 요리인 아부라소바를 신라면으로 재해석했다.

    신라면 스프를 베이스로 오리고기 기름과 고추기름, 마요네즈, 마늘 등을 조합하고, 면을 부숴 만든 ‘신라면 크럼블’과 우엉튀김, 닭고기 등을 토핑으로 구성했다. 해당 메뉴는 2월 19일부터 약 한 달간 멘쇼쿠 신사 본점에서 판매된다.

    농심은 대표 다이닝 외에도 전국 18개 다이닝과 협업해 ‘차돌 대파 신라면’, ‘한우 바질 짜파게티’ 등 메뉴를 연중 선보인다. 참여 매장은 캐치테이블 앱에서 ‘농심면가’를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

    농심 관계자는 “올해는 더 많은 셰프와 협업해 농심 라면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