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생동감과 상상력 담은 어린이 시계 5종 구성시침·분침·초침 색상 구분 … 놀이처럼 시간 읽기 학습BPA-free 소재·재활용 PET 스트랩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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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와치
    스와치의 어린이 시계 브랜드 플릭플락이 봄 시즌을 맞아 ‘Spring has Sprung(스프링 해즈 스프렁)’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꽃이 피는 봄의 생동감과 아이들의 호기심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됐다. 아이들이 놀이처럼 시간을 배우도록 돕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제품은 스토리텔링 요소를 강조한 ‘Story Time’ 3종과 활동성을 고려한 ‘Power Time’ 2종 등 총 5종으로 구성됐다. 

    Story Time 라인에는 토끼 캐릭터를 담은 ‘샤이닝 튀튀’, 정원 속 꽃과 곤충을 표현한 ‘가든 프렌즈’, 로봇 세계에서 영감을 받은 ‘비프 비프 비프’가 포함됐다. 

    Power Time 라인은 ‘플립 잇 핑크’와 ‘플립 잇 블루’ 두 모델로 출시됐으며 시침·분침·초침을 서로 다른 색으로 구분해 아이들이 시간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플릭플락은 1987년 출시 이후 어린이들이 시간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돕는 시계를 선보여 온 브랜드다. 제품은 세탁 가능한 내구성과 BPA-free 소재, 재활용 PET 스트랩 등을 적용해 안전성과 지속 가능성을 고려했다.

    이번 컬렉션은 전국 스와치 매장과 플릭플락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