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포르쉐 애프터세일즈 월드 챌린지(PACE)' 시상식 진행최우수 서비스 센터에 포르쉐 서비스 센터 양재·성수·송파·제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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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르쉐코리아가 지난 5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2025 포르쉐 애프터세일즈 월드 챌린지(PACE)'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PACE'는 독일 본사가 주관하는 글로벌 애프터 세일즈 인센티브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지난 한 해 동안 고객 만족도와 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한 서비스 센터와 임직원을 시상하고 격려하는 프로그램이다. 포르쉐코리아는 매년 서비스 부문에서 성과를 달성한 팀과 개인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이번 2025 PACE에서는 고객 만족도, 서비스 품질, 운영 효율성 등 애프터서비스 전반을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시상 부문은 종합 평가를 통해 선정되는 최우수 서비스 센터와 애프터 세일즈 사업 각 부문에서 탁월한 실적을 이룬 개인별 우수 직원으로 구성됐다.

    올해 종합 부문 최우수 서비스 센터로는 스투트가르트스포츠카의 '포르쉐 서비스 센터 양재', 세영모빌리티의 '포르쉐 서비스 센터 성수', '포르쉐 서비스 센터 송파', 도이치아우토의 '포르쉐 서비스 센터 제주'가 선정되어 뛰어난 서비스 역량을 인정받았다.

    최우수 서비스 센터에는 독일 본사가 주관하는 글로벌 애프터세일즈 챌린지 파이널 이벤트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올해 행사는 스페인 마요르카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 세계 우수 딜러 직원들과 교류하며 글로벌 서비스 역량을 공유하고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홀가 브란트 포르쉐코리아 애프터세일즈 디렉터는 "이번 2025 PACE 시상식은 여러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고객 만족도와 비즈니스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각 서비스 센터 임직원들의 열정을 기리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서비스 네트워크 확충뿐 아니라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서비스 혁신과 품질 강화를 통해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포르쉐코리아는 스투트가르트스포츠카, 아우토슈타트, 도이치아우토, 세영모빌리티 등 4개 공식 딜러사와 함께 전국에 총 14개 포르쉐 전시장, 15개 서비스 센터, 5개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5개 포르쉐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