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주주 비케이에스제1호가 인수 … 지배력 약 70%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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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이 넥스트증권의 지분 전량을 매각했다.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KB증권은 지난해 3분기 넥스트증권 주식 39만6000주(지분율 6.58%)를 전량 매각했다. 해당 지분은 넥스트증권 최대주주인 비케이에스제1호가 인수했으며 비케이에스제1호의 넥스트증권 지분은 약 70%까지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구체적인 매각 금액은 알려지지 않았다.넥스트증권이 지난해 투자 유치를 추진하면서 KB증권 측에 지분 매각 검토를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이와 관련해 넥스트증권 관계자는 "저희 최대주주인 비케이에스에서 요청한 것 같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