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전용 퍼포먼스 타이어 '아이온 에보 SUV' 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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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MW 더 뉴 iX3 차량 이미지. ⓒ한국앤컴퍼니그룹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BMW의 순수 전기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 '더 뉴 iX3'에 전기차 전용 퍼포먼스 타이어 '아이온 에보 SUV'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고 16일 밝혔다.더 뉴 iX3는 BMW 차세대 전동화 플랫폼 '노이어 클라세'의 첫 번째 양산 모델로 BMW 전동화 프로젝트 시대를 상징하는 핵심 모델로 평가받는다.아이온 에보 SUV는 아이온 이노베이티브 테크놀로지 설계 적용으로 △저소음 △향상된 마일리지 △완벽한 그립력 △낮은 회전저항 등 4대 핵심 성능이 최적 균형을 이루며 퍼포먼스를 극대화했다.최적 EV 형상 기술로 코너링 강성을 10% 높이고 슈퍼 섬유 아라미드 하이브리드 소재 보강벨트를 적용해 고속 주행에서 우수한 조정 안정성을 제공한다. 타이어 표면 가로 및 세로 홈 너비 맞춤 설계로 배수 성능을 높이고 최신 EV 전용 컴파운드 적용을 통해 젖은 노면에서의 제동력과 접지력을 강화했다.저소음 특화 기술로 주행 시 발생하는 실내 소음을 최대 18%까지 줄였다. 회전저항도 크게 낮춰 전비 효율을 최대 6%까지 높였다. 고농도 실리카와 친환경 소재가 혼합된 전용 컴파운드와 최적 프로파일 구조를 채택해 마일리지를 최대 15% 증가시켰다.한국타이어는 더 뉴 iX3를 비롯해 전기 그란쿠페 'i4', 플래그십 전기 SUV 'iX' 등 BMW 주요 전동화 모델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며 전기차 타이어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