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공동 연구, 문화 교육 등 협력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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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명대 김종희 총장(가운데 오른쪽)과 절강공업대학 지강학원 허 쭤징 총장(가운데 왼쪽)을 비롯해 양교 관계자들이 간담회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상명대
상명대학교는 지난 23일 중국 절강공업대학 지강학원과 간담회를 열고 다양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25일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절강공업대학 지강학원 허 쭤징(何作井) 총장, 우 젠(吴剑) 취업부장, 쑹 한웨이(宋汉卫) 대외협력부장, 우 시위(吴习彧) 인문학부 부원장, 쫑 샤오샤오(宗晓晓) 디자인학부 당서기 등이 참석했다. 상명대에선 김종희 총장, 김영준 부총장, 이준영 대외협력처장, 권지은 휴먼AI공학전공 교수 등이 함께했다.지강학원은 1999년 중국 저장성에 설립된 절강공업대학 산하 독립학원으로, 응용·실무 중심 교육과 산·학 협력에 강점을 보인다. 중국 독립학원 중 5년 연속 전국 5위권 유지, 교육부 인증 프로그램 최초 시범대학 선정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양교는 이번 회의에서 글로벌 경쟁력 강화, 인공지능(AI) 교육 협력, 양국 문화 교육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양교의 특성화 분야인 AI와 관련해 학생 교환 프로그램, 연구 협력 방안에 대해 집중적인 논의가 이뤄졌다.김종희 총장은 "양교 간 협력을 지속해 AI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사회를 선도할 인재를 양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 ▲ 상명대학교 서울캠퍼스. 우측 상단은 김종희 총장.ⓒ상명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