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권 최초 L7 호텔‘광역 교통 허브’ 광명시 자리해 교통 접근성 확보가족 단위 고객 특화 시설 구비, 트렌디한 감성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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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7 광명 바이 롯데호텔 전경ⓒ롯데호텔앤리조트
롯데호텔앤리조트가 경기도 광명시 일직동에 위치한 ‘테이크 호텔’을 리브랜딩해 ‘L7 광명 바이 롯데호텔’로 새롭게 오픈한다고 26일 밝혔다.롯데호텔앤리조트는 이번 오픈으로 ‘L7 바이 롯데호텔’의 국내외 8번째 호텔을 갖추고 수도권 서남부 거점인 광명에 입지를 다진다.L7 광명 바이 롯데호텔은 경기도권 최초의 L7 호텔로, KTX 광명역 바로 앞에 위치해 우수한 접근성을 갖췄다. 인근에는 롯데몰 광명점, AK플라자, 이케아, 코스트코 등 대형 쇼핑시설이 있어 쇼핑과 여가를 함께 즐기려는 수요도 꾸준하다.호텔은 지하 8층~지상 27층 규모로, 1층부터 8층에는 L7만의 모던하고 창의적인 감성을 반영한 로비와 다양한 부대시설이, 9층부터 27층에는 총 228개의 객실이 마련된다.아이 동반 가족에게 적합한 벙크룸과 더블 베드 2개가 마련된 스위트룸 등 패밀리 객실과 1인 투숙이 가능한 싱글형 객실까지 모두 갖춰 가족 여행객은 물론 소규모 워크숍과 단체 행사 등 다양한 투숙객 수요를 충족한다.7층에 자리한 시그니처 공간 개폐형 인피니티풀은 경기 서남부권 호텔 중 유일하게 실내외 수영이 모두 가능하다.이외에도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과 바, 쿠킹스튜디오, 미디어라운지, 피트니스 등 다양한 부대시설에서 L7 브랜드의 활기차고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다.기존 L7 호텔 대비 연회 공간을 대폭 확충한 점도 눈에 띈다. 본관 연회장(200명)뿐 아니라 별관 연회장(250명)까지 총 2곳의 대연회장을 보유하고 있다.특히, 별관에 위치한 연회장은 8m의 높은 천장과 450인치 대형 스크린, 실시간 라이브 스트리밍 시스템 등 첨단 시설을 갖춰 대규모 컨퍼런스와 웨딩 등 다양한 목적의 행사도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롯데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우수한 교통 접근성과 풍부한 생활·비즈니스 인프라를 갖춘 광명의 강점을 바탕으로, L7 브랜드 특유의 트렌디한 감성을 접목한 복합 라이프스타일 공간으로 단계적으로 리뉴얼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