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메르세데스-AMG CLA 45 S 4MATIC+ 파이널 에디션ⓒ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 메르세데스-AMG CLA 45 S 4MATIC+ 파이널 에디션ⓒ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마이바흐와 AMG의 주요 차량 5종에서 한정판 모델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L 680마누팍투어 익스클루시브 에디션, 메르세데스-AMG S 63 E 퍼포먼스 마누팍투어 익스클루시브 에디션, 메르세데스-AMG G 63 뱅가드 에디션, 메르세데스-AMG GLS 63 4MATIC+ 론치 에디션, 메르세데스-AMG CLA 45 S 4MATIC+ 파이널 에디션으로 구성된다.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L 680이 7대, 메르세데스-AMG CLA 45 S 4MATIC+가 45대, 그 외 3종은 각각 10대 한정 판매된다.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L 680마누팍투어 익스클루시브 에디션 외관에는 마이바흐 패턴이 그라파이트 그레이 색상으로 적용된 옵시디언 블랙 보닛과 마이바흐의 전통적인 21인치 멀티 스포크 휠이 적용됐다. 차량 내부는 크리스탈 화이트 컬러의 마누팍투어 익스클루시브 나파 가죽으로 구성됐다. 차량은 4.0리터 바이터보 엔진과 9단 변속기의 조합으로 585마력의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메르세데스-AMG S 63 E 퍼포먼스 마누팍투어 익스클루시브 에디션은 하중을 견디면서 제동거리를 줄여주는 AMG 고성능 세라믹 브레이크 시스템을 탑재했다. 차량은 포뮬러1TM기술 기반 고성능 PHEV 시스템 및 AMG 4.0리터 V8 바이터보 엔진 조합으로 시스템 최고 출력 802마력(ps), 시스템 최대 토크 124.3 kgf.m을 발휘한다. 역대 S-클래스 중 가장 강력한 퍼포먼스라고 알려졌다.

    메르세데스-AMG G 63 뱅가드 에디션은 G-클래스의 상징성을 강조하는 디자인 요소를 더했다. 외관에는 마누팍투어 다크 올리브 그린 마그노 컬러와 함께 AMG 나이트 패키지 I과 II를 적용했다. 이와 함께 에디션 모델에는 AMG 오프로드 패키지 프로와 프로페셔널 스페어 휠 홀더를 적용했다. 차량은 4.0리터 V형 8기통 가솔린 엔진으로, 최고 출력 585마력(ps)과 최대 토크 86.7kgf.m를 발휘한다.

    메르세데스-AMG GLS 63 4MATIC+은 플래그십 SUV인 GLS에 AMG의 기술력이 결합해 탄생한 모델로 론치 에디션을 통해 디자인 요소를 추가했다. 외관에는 마누팍투어 실리콘 그레이 솔리드 컬러에 AMG 나이트 패키지를 적용했다. 차량은 4.0리터 V8 바이터보 엔진이 탑재돼 최대 출력 612마력(ps) 및 최대 토크 86.7kgf.m의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메르세데스-AMG CLA 45 S 4MATIC+ 파이널 에디션은 올해 전동화 모델로 새롭게 출시되는 디 올-뉴 CLA 전에 선보이는 마지막 내연기관 에디션 모델이다. 사이드미러 커버의 노란색 AMG로고 데칼과 측면의 45 S 레터링 등으로 디자인을 완성했다. 내부에는 노란색 포인트를 넣은 아티코 가죽을 적용하고, 나파 가죽으로 감싼 AMG 퍼포먼스 스티어링 휠을 탑재했다. 차량은 2.0리터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으로 421마력(ps)의 최고 출력과 51kgf.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한다.

    에디션 차량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국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65개 공식 전시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