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말까지 프로모션 진행 … OTT 3종 이용 혜택 강화
  • ▲ LG유플러스는 자사 구독 플랫폼 ‘유독’을 통해 넷플릭스와 유튜브 프리미엄을 결합한 ‘더블스트리밍 연간권’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티빙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LG유플러스 직원이 해당 프로모션을 소개하고 있는 모습. ⓒLG유플러스
    ▲ LG유플러스는 자사 구독 플랫폼 ‘유독’을 통해 넷플릭스와 유튜브 프리미엄을 결합한 ‘더블스트리밍 연간권’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티빙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LG유플러스 직원이 해당 프로모션을 소개하고 있는 모습.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자사 구독 플랫폼 ‘유독’을 통해 넷플릭스와 유튜브 프리미엄을 묶은 ‘더블스트리밍 연간권’ 신규 가입 고객에게 티빙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유독에서 더블스트리밍 연간권(넷플릭스+유튜브 프리미엄·월 1만8900원)에 새롭게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티빙 월 3000원 할인 쿠폰을 12개월 동안 제공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넷플릭스·유튜브 프리미엄·티빙 등 주요 OTT 3종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을 마련했다.

    행사는 5월 6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 LG유플러스는 가정의 달 시즌에 맞춰 고객들이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보다 합리적인 조건에서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특히 복수의 OTT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구독 부담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존 더블스트리밍 연간권에 티빙 혜택까지 더해 콘텐츠 소비 성향에 따른 선택 폭과 체감 혜택을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더블스트리밍 연간권은 넷플릭스와 유튜브 프리미엄을 월 1만8900원에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LG유플러스 VIP 이상 멤버십 고객은 ‘VIP콕’ 혜택을 통해 4000원 쿠폰을 적용받아 월 1만4900원에 이용 가능하다.

    조용성 LG유플러스 제휴사업담당(상무)은 “5월 가정의 달과 야구 성수기를 맞아 LG유플러스 유독에서만 제공하는 유튜브 프리미엄·넷플릭스 더블 스트리밍과 KBO 독점 생중계를 제공하는 티빙을 결합한 최적의 콘텐츠 프로모션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OTT를 비롯해 AI, 라이프 혜택 등 통신과 결합해 고객의 생활 가치를 높이는 다양한 구독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