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손해보험 매각이 또다시 무산되면서 계약자 불안이 극에 달하고 있다. 일부 설계사들은 거리로 나섰고, 124만 가입자 중 일부는 단체행동에 돌입했다. 노조는 뒤늦게 매각 협조 의사를 밝혔지만 금융권에선 책임 회피성 ...
2025-03-26 16:16:30
국내에 등록된 수입차가 350만 대를 넘어선 것으로 확인됐다. 10년 새 200만 대 이상 늘어난 것으로, 국내 전체 등록 자동차 10대 중 1대가 수입차인 것으로 나타났다.26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 ...
2025-03-26 10:54:43
삼성전자가 사업 위기 상황에서 대표이사 부회장의 유고까지 겹치면서 리더십 공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반도체(DS)사업 위기에 가려져 있었지만 가전, TV 등 디바이스경험(DX) 부문의 리더십 공백은 이미 오래 ...
2025-03-26 10:36:01
이승준 오리온 대표이사가 "올해를 ‘매출 5조원, 영업이익 1조원을 향한 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고자 한다"고 밝혔다.이 대표는 26일 서울시 용산구 오리온 본사서 열린 제8기 정기주주총회에 참석해 "지난해 창사 이래 ...
2025-03-26 10:32:22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 별세로 DX(디바이스경험) 부문 경영 공백이 예고된다. 영상디스플레이(VD), 모바일경험(MX) 사업부를 비롯해 신제품 출시를 앞둔 생활가전(DA) 사업부도 비상이 걸렸다. 노태문 MX 사업부 ...
2025-03-26 10:34:18
신익현 LIG넥스원 사장이 취임 1주년을 맞았다. 군(軍) 출신인 신 사장은 임기 첫 해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 ‘천궁II’의 이라크 수출을 비롯해 역대 최대 실적을 이끌면서 LIG넥스원의 전성시대를 이끌고 있다는 ...
2025-03-26 10:32:26
최태원 회장이 SK㈜ 사내이사와 대표이사로 3년간 더 연임하며 그룹 쇄신을 이끈다. 특히 지주회사인 SK㈜의 이사회에 전문가를 보강해 리밸런싱(사업구조 재편)은 물론 리스크 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
2025-03-26 10:32:34
롯데그룹 물류 자회사 롯데글로벌로지스의 상장 후 예상 시가총액이 기대치에 한참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유가증권시장 기업공개(IPO) 절차에 본격 돌입한 것으로 전해진다. 26일 투자은행(IB) 업계 등에 ...
2025-03-26 10:25:15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은 지난달 22일 열린 제15회 모의 국제상사중재 경연대회에서 소속 팀이 준우승을 차지했다고 26일 밝혔다.연세대 로스쿨팀은 준우승을 포함해 총 4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고병욱(16기 ...
2025-03-26 10:19:55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조선팰리스 서울 강남, 럭셔리컬렉션 호텔의 한식당 ‘이타닉 가든’이 25일 개최된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에 25위에 이름을 올렸다고 26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서울시가 공동 ...
2025-03-26 11:01:26
해태아이스가 대표 브랜드 부라보콘을 앞세워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스폰서십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스폰서십 체결을 통해 해태아이스는 2025 KBO 리그 정규 시즌 동안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을 펼칠 예정 ...
2025-03-26 10:14:02
카카오뱅크가 중·저신용 고객을 위한 특별판매 상품을 통해 5개월 간 1조 원 규모의 중·저신용 대출을 공급했다고 26일 밝혔다.카카오뱅크는 지난해 11월부터 중·저신용 고객(KCB 865점 이하, 신용평점 하위 50 ...
2025-03-26 10:11:47
이마트가 신규 출점을 통해 다시 외형 성장의 가속 페달을 밟는다. 한채양 이마트 대표는 28일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열린 제14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올해는 한국 경제의 저성장 국면이 지속되는 가운데 유 ...
2025-03-26 10:17:31
금융기관 기부금으로 설립된 은행권청년창업재단 스타트업 ‘디캠프’가 지난해까지 4500개 이상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직접투자 308억원, 펀드출자 7810억원 등 총 8118억원 규모의 투자로 이어지는 성과를 ...
2025-03-26 10:02:57
경북과 경남 등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발생한 산불로 최소 22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나타났다.26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21일부터 전국에서 발생한 중·대형 산불로 오전 9시 기준 안동 2명, 청송 3명 ...
2025-03-26 10: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