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닝닝이 27일 오후 서울 성동구 피치스도원에서 열린 마뗑킴(Matin Kim)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 확장이전 오픈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이번 플래그십 스토어에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은 라이브 메시지 스크린과 ...
2026-01-27 14:40:03
초등학생도 카드사의 고객이 되는 길이 열리면서, 카드업계의 경쟁 무대가 한층 더 아래로 내려가고 있다. 규제 완화로 '어린이 체크카드'와 만 12세 이상 가족카드 발급이 가능해지자, 카드사들은 미래 고객 선점을 위한 ...
2026-01-27 14:56:01
국내 SI업계의 빅2인 삼성SDS와 LG CNS가 AI 훈풍에 웃었다. 지난해 나란히 매출과 영업이익이 상승하며 성장을 이어간 것. 여기에는 AI 관련 사업 수요가 급증한 것이 주효했다. 삼성SDS와 LG CNS는 ...
2026-01-27 14:57:09
정부가 재외공관을 K-푸드 수출 거점으로 활용한다. 수출기업의 시장 개척과 글로벌 진출 확대 지원, 수출 애로 해소까지 아우르는 전 방위적인 수출 지원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농림축산식품부와 외교부는 K-푸드의 글로 ...
2026-01-27 13:57:10
한국전력이 전력망 적기 구축과 주민 수용성 확보를 위한 혁신 마스터플랜으로 에너지 대전환에 속도를 낸다.한전은 27일 나주 본사에서 'K-GRID 신속 구축 전략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전력망 확충이 에너지 정책 성 ...
2026-01-27 13:43:05
정부가 그동안 비공개로 관리해 온 대통령기록물 5만여 건을 공개했다.행정안전부 대통령기록관은 국가 안보와 정책 보안 등을 이유로 비공개로 관리해 온 대통령기록물 5만4000여 건을 공개로 전환한다고 27일 밝혔다.이 ...
2026-01-27 13:31:35
사업주 A씨는 노동자 105명의 임금·퇴직금 14억원을 체불하고도 골프와 여행을 즐기며 대지급금을 통해 노동자들이 체불임금을 받게 했다.고용노동부는 이같은 고의·악의적 체불에 대해 지난해 1350건의 강제수사를 진행 ...
2026-01-27 13:49:28
코스닥 시장에서 바이오기업들의 상장폐지가 연초부터 잇따르고 있다. 기술특례를 기반으로 증시에 입성했지만 성과를 충분히 가시화하지 못한 기업들이 한국거래소의 강화된 상장유지 요건에 걸려 대거 탈락하는 모습이다.&nbs ...
2026-01-27 12:27:10
12월 가계대출 금리가 3개월 연속 오르며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주택담보대출(주담대) 금리 역시 동반 상승해 2개월째 고점 구간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금리와 조달금리 부담이 겹치며 대출금리 상단 압력이 굳 ...
2026-01-27 12:02:58
국세청은 담합과 원가 부풀리기로 생필품 가격 폭리를 취하며 서민 부담을 가중시킨 탈세 혐의 업체 17곳에 대해 세무조사에 착수한다고 27일 밝혔다. 생리대와 식품 첨가물, 안경, 물티슈 등 서민 생활과 직결된 품목을 ...
2026-01-27 12:00:00
방카슈랑스를 통한 손해보험계약의 청약철회율이 최근 2년 사이 4배 가까이 급등했다. 손보업계의 평균 청약철회율이 3%대 후반이었던 것과 달리 방카슈랑스 채널만 두 자릿수로 치솟으며 다른 판매 채널과의 격차가 커졌다. ...
2026-01-27 11:59:10
정부의 가계대출 관리 기조 속에서도 연초만 되면 관성처럼 늘어나던 주택담보대출이 올해는 오히려 감소세로 출발했다. 연말 대출 중단 이후 대기 수요가 한꺼번에 풀리며 반등하던 '연초 효과'마저 자취를 감추면서, 주담대 ...
2026-01-27 11:49:18
LG CNS가 올해 매출이 미드 싱글(5~7%) 성장할 것이라는 가이던스를 내놨다. 송광륜 LG CNS CFO는 27일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2026년 매출은 전년 대비 미드 싱글 수준의 성장을 전망 ...
2026-01-27 11:43:57
LG CNS가 RX(로봇 전환) 사업자로서 선도적 지위를 강화하기 위해 올해 물류센터나 제조 현장에 휴머노이드를 실제 투입, 검증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신재훈 LG CNS 스마트팩토리 사업부장(상무)는 27일 실적발 ...
2026-01-27 11:40:03
캐나다가 추진 중인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이 단순한 방산 수주전을 넘어 국가 단위 산업 패키지 경쟁으로 확전되고 있다. 최대 12척, 총사업비 60조원 규모로 거론되는 이 사업에서 독일이 대규모 투자 보따리를 전면 ...
2026-01-27 11:3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