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검단신도시에 공급되는 '검단 센트레빌 에듀시티'가 오는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청약일정에 돌입한다. 단지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도보통학이 가능한 '쿼드러플 학세권'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지 ...
2025-09-23 11:02:14
‘K-스틸법’이 오는 25일 국회 본회의 상정을 앞두면서 위기에 처한 국내 철강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글로벌 공급 과잉과 탄소중립 압박 속에서 포스코, 현대제철 등 주요 기업들이 생존을 걸고 이 법안의 조속 ...
2025-09-23 11:05:23
카카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경기도 용인시 카카오AI캠퍼스에서 ‘이프 카카오(if(kakao)25)’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가능성, 일상이 되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정신아 대표는 키노트 ...
2025-09-23 11:00:00
국토교통부는 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감리의 전문성·독립성을 높이는 국가인증감리제를 본격 도입한다고 23일 밝혔다.국가인증감리제는 기존처럼 학력·경력·자격증만으로 감리 등급을 매기는 방식에서 벗어나 실력과 전문 ...
2025-09-23 11:00:00
현대모비스는 모빌리티 소프트웨어(SW) 분야 실무형 인재를 집중 육성하고 협력사 취업으로 연결해주는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를 통해 실전형 인재를 발굴, 협력사의 경쟁력을 키운다는 방침이다.현대모비스는 모빌리티 ...
2025-09-23 11:00:00
국내 완성차 제조업체들이 속속 올해 임금 및 단체협상(임단협)을 마무리 짓는 가운데 기아만 유일하게 합의안을 도출하지 못하고 있다.기아 노조는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에 걸맞은 보상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반면, 사측은 ...
2025-09-23 12:00:17
오뚜기가 오뚜기 카레의 역사를 담은 최초 브랜드북 ‘오늘도 오뚜기 카레’를 출간한다고 23일 밝혔다.9월 28일 정식 출간되는 이번 책은 1969년 ‘오뚜기 카레’ 출시 이후 반세기 넘게 이어져 온 한국 카레의 여정 ...
2025-09-23 10:48:51
LS전선이 미중 갈등 심화로 치열해진 자원 확보 경쟁에 대응해 베트남을 거점으로 희토류 공급망 다변화에 나섰다. 오랜 기간 현지 협력 경험을 바탕으로 탈중국 밸류체인을 구축하며 국내 기업과 공동 대응 체계도 마련하고 ...
2025-09-23 10:54:28
방위사업청이 추진하는 '전자전기(Block-I) 체계개발'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LIG넥스원·대한항공 컨소시엄이 낙점됐다. 총 사업비는 약 1조8000억원 규모다.23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방사청은 전일 제안서 평가 ...
2025-09-23 10:57:06
애플에 이어 샤오미와 낫싱 등 글로벌 스마트폰 업체들이 한국 시장에 잇달아 플래그십(프리미엄)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프리미엄 기기 판매가 늘어나는 가운데 초고속 통신망과 높은 보급률, 삼성전자의 본진 ...
2025-09-23 10:48:18
해양환경공단은 22일 보령수협 대천항 지점에서 기획재정부·보령시·한국환경공단과 함께 지역 소비활성화를 위한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방소멸 위기 대응 및 지역 균형발전의 ...
2025-09-23 10:35:10
중국의 국경절 황금연휴(10월 1~7일)와 정부의 무비자 입국 조치 시행(29일)이 겹치면서 유통업계가 중국인 단체 관광객(유커·遊客) 공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최대 규모의 방한이 예상되자 백화 ...
2025-09-23 11:20:03
파라타항공이 추석 연휴 기간 김포~제주 노선을 총 18회 추가 운항한다고 23일 밝혔다. 운항 기간은 10월 2일부터 22일까지로, 금요일을 제외한 매일 편성된다.김포 출발편은 오후 4시 50분에 이륙해 오 ...
2025-09-23 10:51:37
시민단체가 정부 주관 통신사 간담회 개최보다 KT 소액결제 해킹사태 관련 조사와 피해 구제가 우선돼야 한다고 피력했다.서울YMCA 시민중계실은 23일 성명문을 통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통신사는 개인정보 해킹사태 수습 ...
2025-09-23 10:50:33
내부통제와 리스크 관리, 주요 의사결정을 책임지는 증권사 임원들에 대한 사내 징계 이력이 최근 5년간 360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런 징계는 임원직 유지나 다른 증권사 이직에 제약이 없어 제도적 보완 ...
2025-09-23 10:5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