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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하우시스, 작년 영업익 1330억원…사상 첫 매출 3조원 돌파
LG하우시스의 연간 매출이 2009년 회사 출범 이래 사상 처음으로 3조원을 돌파했다.LG하우시스는 23일 지난해 매출액 3조 2565억원, 영업이익 133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9년 1조 6625억원이었던 매출은 2013년 2조 6770억원
2018-01-23 김수현 -
포스코 파이넥스 2공장, 지난해 가동률 97% 기록... 역대 최고
포스코는 지난해 포항제철소 파이넥스 2공장 가동률이 97%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파이넥스 설비는 철광석이나 유연탄 등 원료를 별도 공장에서 가공해 사용하는 용광로 공법과 달리 자연상태 가루 모양의 철광석과 일반탄을 바로 사용해 쇳물을 생산
2018-01-23 옥승욱 -
한국타이어, 시트로엥 'C3 에어크로스'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
한국타이어는 시트로엥의 CUV 'C3 에어크로스'에 프리미엄 타이어 '벤투스 프라임'과 '키너지 4S'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해당 제품은 유럽 지역에서 판매되는 시트로엥 C3 에어크로스에 공급된다. 벤투스 프라임은 유럽지역의 기후와 도로 조건에 맞
2018-01-23 이지완 -
쌍용차 '티볼리 DKR', 지옥의 레이스 다카르 랠리 32위로 완주
쌍용자동차가 '티볼리 DKR'로 9년 만에 도전한 지옥의 레이스 다카르 랠리(Dakar Rally)를 성공적으로 완주했다고 23일 밝혔다. 다카르 랠리는 세계 최고 권위의 오프로드 자동차 경주대회다. 최악의 경기 조건과 경기 일정으로 인해 참가팀 대부분이 부상이나 사고
2018-01-23 옥승욱 -
'넷마블문화재단' 출범… "방준혁 의장, 사회공헌 확대 약속"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는 건강한 게임문화의 가치 확대 및 미래 창의 인재 양성, 나눔 문화 확산 등을 위해 '넷마블문화재단'을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24일 넷마블에 따르면 지난 23일 본사에서 넷마블문화재단 출범식을 갖었다. 이날 행사에는 방준혁 의장을
2018-01-23 김수현 -
삼성SDI, 작년 영업익 1169억원..."3년 만에 흑자전환"
삼성SDI가 3년 만에 적자에서 벗어나 흑자를 달성했다. 삼성SDI는 23일 지난해 4분기 매출 1조 8545억원, 영억이익 118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분기 대비 8.6%(1465억 원),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97%(584억원) 증가했다.
2018-01-23 김수현 -
효성, 전년보다 30% 감소한 24명 임원인사… 성과주의·젊은 인재에 초점
효성이 지난해보다 승진규모가 30% 가량 줄었지만, 성과주의와 젊고 역동적인 인재 발탁에 무게 중심을 뒀다. 효성은 김치형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총 24명의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인사에서는 성과주의 원칙이 적용됐다. 이에
2018-01-23 이대준 -
[캠퍼스 소식] 말레이시아 말라야대생 39명, 성신여대서 단기 연수 外
◇ 말레이시아 말라야대 학생 등 39명, 성신여대서 연수성신여자대학교는 말레이시아 말라야대 동계 단기연수를 31일까지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연수에는 말라야대 로하나 유소프 부총장 일행 및 학생 등 39명이 참여하며 22일 서울 성북구 성신여대 수정캠퍼스에서 열
2018-01-23 류용환 -
CJ대한통운 '베스트 아이콘' 36명 시상… 3일간 포상 휴가
CJ대한통운이 자체 시상제도를 통해 활기찬 사내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CJ대한통운은 사내 자체 시상제도 '베스트 아이콘(BEST ICON)'을 시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총 36명의 수상자가 선정됐으며, 올해 수상 키워드는 '소통, 솔선수범, 동호회'로 나타났다
2018-01-23 김희진 -
상선 물량 지속 감소, 물류 부문 적자 심화
롯데글로벌-현대상선-현대그룹 '영업익 보전' 삼각 갈등
롯데글로벌로지스가 옛 친정인 현대상선, 현대그룹과 삼각 갈등을 겪는 모양새다.롯데글로벌로지스는 지난해 말 영업손실을 보전해 달라는 내용의 소송을 현대상선에 제기했다. 소송은 2014년 현대로지스틱스(롯데글로벌 전신)를 롯데로 매각할 때 체결했던 계약을 바탕으로 한다.당
2018-01-23 김희진 -
3년 후 대학 몇곳이 살아남을까… 高 신입생 45만명 vs 大 정원 55만명
학령인구 감소로 대학 입학 자원이 줄어들면서, 올해 고교에 진학하는 예비 수험생이 입시를 치르는 시점에는 대입 정원이 오히려 많아지는 현상이 발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이는 전체 고교 졸업생이 모두 대학에 입학하더라도 정원을 채우
2018-01-23 류용환 -
정부 '美 세이프가드' WTO 제소… 김현종 통상본부장 "승소할 수 있다"
미국의 한국산 대형 가정용 세탁기 및 태양광 셀·모듈에 대한 세이프가드 조치에 대해 WTO 제소 등의 대응책이 마련된다.정부는 23일 무역보험공사에서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 주재로 국내 세탁기 및 태양광 업계와 민관 합동 대책회의를 개최, 업계에 미칠 영향 및
2018-01-23 권종일 -
공정거래조정원, 지난해 3035건 분쟁처리…성립률 87%-피해구제 947억
지난해 한국공정거래조정원에 접수된 분쟁조정 신청건은 3,354건이며 이중 3,035건이 처리돼 조정 성립률은 87%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23일 공정거래조정원에 따르면, 지난해 분쟁조정 접수·처리 현황 결과 접수 건수는 3,354건으로 2016년 2,433건 대비 3
2018-01-23 권종일 -
신동빈 롯데 회장, '프랑스 국제 비즈니스 회담' 참석… 현지 투자 논의
프랑스가 롯데그룹에 현지 투자를 촉구하는 손짓을 보냈다.롯데그룹은 신동빈 회장이 22일(현지시각)프랑스 파리 근교의 베르사유 궁전에서 개최된 ‘프랑스 국제 비즈니스 회담’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프랑스 정부가 주최했으며,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2018-01-23 이대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