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상의, APEC 서밋서 'K-현대미술·뷰티·전통주' 특별 부대행사 개최

    아태지역 21개국 1700여명의 글로벌 경제 리더들이 천년의 역사와 첨단 기술이 공존하는 경주에 모여 AI·디지털·탄소중립 전환을 논의하고, K-현대미술·뷰티·와인·전통주 등 한국 문화의 창의성과 감성을 직접 체험하며 교류의 시간을 갖는다.대한상공회의소는 28일 이날부

    2025-10-28 김보배 기자
  • '이혼 확정' 노소영 관장, SK 특수관계인서 빠졌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의 이혼이 확정된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SK 특수관계인에서 제외됐다.SK㈜와 SK이노베이션은 최근 대법원의 이혼 확정판결을 반영해 노 관장을 제외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주식 소유 현황을 27일 재공시했다. 5% 이상 지분을 보유한 주주

    2025-10-27 홍승빈 기자
  • 한국생산성본부, 'HRD 트렌드 세미나' … AI 시대 인재개발 방향 제시

    한국생산성본부(KPC)가 24일 서울 종로구 소재 KPC 본사에서 ‘HRD 트렌드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기업 교육 및 인사 담당자 300여명이 참여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첫 번째 세션에서는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능력개발교육원 이진구 원장이

    2025-10-24 김보배 기자
  • "노란봉투법, AI 시대 무서운 상황 초래할 것" … 법학·경제학 교수들의 살벌한 경고

    “노란봉투법은 국가 질서와 공익, 자율 기제가 빠진 친노조 일색의 잔칫상이다. 한쪽 상다리가 부러진 잔칫상이 된 탓에 산업현장과 경제가 큰 혼란에 빠질 위험이 크다.”23일 미래노동법혁신연구회와 공감·공영·미래를 위한 노동선진화 연구포럼은 서울 중구 상연재 별관에서 ‘

    2025-10-23 이가영 기자
  •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다카이치 신임 총리, 일본에 새로운 활력"

    대한상공회의소는 최태원 회장이 지난 21일 치러진 국회 총리 지명 선거에서 제104대 총리로 선출된 다카이치 사나에 신임 일본 총리에게 축하 서한을 보냈다고 22일 밝혔다.최태원 회장은 서한을 통해 “다카이치 총리의 리더십이 일본에 새로운 활력으로 작용하고 인근 국가들

    2025-10-22 김보배 기자
  • 상의 "韓 R&D 지원, 성장할수록 불리한 계단식 차등"

    연구개발(R&D) 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지원제도에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지원격차가 존재하고, 직접환급제도가 없는 곳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한국과 일본뿐이었다. 신기술 선점이 생존을 좌우하는 시대에 기업이 성장할수록 불리한 계단식 차등이 이뤄지는 셈

    2025-10-22 김보배 기자
  • 한국생산성본부-생법회와 개최한 '기업회생제도 발전 세미나' 성료

    한국생산성본부(KPC)가 21일 전국은행연합회관에서 '기업회생제도 발전을 위한 방안 모색 세미나'를 생법회와 공동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기업회생제도 발전을 위한 세미나는 2010년부터 지속적으로 개최돼오고 있다. 올해도 많은 기업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으며 기업회생 신청

    2025-10-21 김보배 기자
  • 박승희 삼성전자 사장 "중소기업이 경쟁력 … 체계적으로 지원"

    박승희 삼성전자 CR담당 사장이 중소 기업 생태계를 강조하며 향후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삼성 사회공헌 사업 중 하나인 스마트공장 지원 사업으로 중소 기업들의 제조 혁신, 활로 확대, 인력 양성을 돕겠다는 구상이다. AI 데이터 기반으로 자율적인 공정이

    2025-10-21 윤아름 기자
  • 韓 제조기업 57% "中에 기술력 따라잡히거나 역전 당해"

    ‘가격 경쟁력만을 가진 중국산’, ‘대륙의 실수’는 옛말이 됐다. 가격경쟁력을 무기 삼던 중국이 기술혁신을 거듭하며 양질의 제품으로 한국산 제조경쟁력을 빠르게 추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최근 국내 제조기업 370개사를 대상으로 ‘K-성장

    2025-10-21 김보배 기자
  • 선대회장 5주기·취임 3주년 맞은 이재용 회장 … 올해도 조용한 기념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오는 27일 회장 취임 3주년을 맞는다. 또 오는 25일은 고(故) 이건희 선대회장의 5주기다. 그룹 안팎으로 중요한 이정표가 되는 시점이지만 이 회장은 올해도 별도의 공식 메시지 없이 조용한 분위기 속에 기념일을 보낼 것으로 보인다.21일 재계

    2025-10-21 장소희 기자
  • '이건희 컬렉션', 美·英 세계적 박물관 순회 … K-컬처 알리미로

    고(故) 이건희 삼성그룹 선대회장의 기증품으로 구성된 '이건희 컬렉션'이 오는 11월부터 미국과 영국 등 세계적인 미술관을 돌며 해외 순회 전시를 시작한다. 이 선대회장의 유산이 K-컬처의 예술적 깊이를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점에서 주목도가 높다.문화체육관

    2025-10-21 장소희 기자
  • '깜짝 실적' 삼성전자 연말 인사폭 커진다 … 이재용 뉴삼성 진용에 촉각

    삼성전자가 안정적인 실적, 주가 흐름을 기록하면서 연말 사장단 인사에 대한 기대감이 나오고 있다. 노태문 DX(디바이스 경험) 부문장 직무대행(사장)이 '꼬리표'를 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반도체 사업 부문에도 대폭 손질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20일 재계에 따르면

    2025-10-20 윤아름 기자
  • 한일 경제계, '경제협력 2.0' 선언 … 제조 넘어 AI·콘텐츠 동행

    한일 양국 경제계가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아 ‘한일 경제협력 2.0’으로의 도약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17일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와 일본 경제단체연합회(경단련)는 도쿄 경단련회관에서 ‘제32회 한일재계회의’를 개최하고, 양국관계를 새로운

    2025-10-17 이가영 기자
  • 최태원 SK 회장, 이혼소송 파기환송 관련 "법원 판단, 더 할말은 없어"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이혼 소송 파기환송심 직후 미국으로 출국했다. 최 회장은  이 날 대법원 판결에 대해선 말을 아끼며 경제 현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최 회장은 16일 오후 서울 김포공항을 통해 출국하며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이날

    2025-10-16 윤아름 기자
  • '최태원·노소영 이혼' 파기 환송 … 한 숨 돌린 SK

    최태원 SK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관장의 이혼 소송이 원점으로 돌아가면서 재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법원이 1조3808억원 규모의 막대한 재산 분할이 예정됐던 원심을 파기하면서 SK 또한 한숨 돌리는 모습이다.대법원 1부는 16일 오전 최 회장과 노 관장간 이

    2025-10-16 윤아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