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태원 "APEC으로 첫 단추 잘 끼워 … AI 주도 자신 있다"

    최태원 SK 그룹 회장이 APEC 정상회의로 소기의 성과를 얻었다고 평가했다. AI 메모리 수요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이번에 확보한 GPU로 무엇을 할 것이냐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60만원을 넘어선 SK하이닉스 주가에 대해서도 "조금 더 올라갈 것"이라고

    2025-11-03 윤아름 기자
  • 최태원 회장 "기술력 입증 끝냈다 … SK, 가장 효율적 AI 만들 것"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AI(인공지능) 시대에 맞선 SK그룹의 경쟁력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가장 효율적인 AI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그룹 전체의 미션으로 삼고, 시장에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최 회장은 청주와 용인 등 반도체 클러스터를 구축해 오픈AI와

    2025-11-03 윤아름 기자
  • 엔비디아, 'AI 팩토리' 조성지로 韓 낙점 … 삼성·SK·현대차에 GPU 먼저 푼다

    엔비디아가 삼성전자, SK그룹, 현대차그룹, 네이버 등 국내 주요 4개 기업과 정부에 총 26만 장의 GPU(그래픽처리장치)를 공급한다. 공급 규모는 최대 14조 원에 이를 전망이다.전 세계적으로 GPU 공급 부족이 심화되는 가운데 한국이 우선적으로 물량을 확보하게 되

    2025-10-31 장소희 기자
  • 젠슨 황 "이재용·정의선은 치맥버디" … 'AI 깐부'의 소맥 러브샷

    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세계적인 기업인 세 사람이 깐부가 됐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젠슨황 엔비디아 CEO와 치킨과 맥주를 나누며 우정을 다졌다. 이들은 치킨 집에서 소탈하게 시민들과 어울렸으며 이후 엔비디아 행사장으로 함께 이동해 공식 석상

    2025-10-31 윤아름 기자
  • '인도 성공' 조주완 vs '실적 매직' 정철동 … LG도 부회장 나올까

    LG그룹이 내달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할 예정인 가운데 신임 부회장 인선에 업계 관심이 집중된다. 지난해 물망에 올랐던 조주완 LG전자 사장과 정철동 LG디스플레이 사장 등이 하마평에 올랐다.31일 재계에 따르면 LG그룹은 예년과 비슷한 시기인 내달 중후반 임원인사를 단

    2025-10-31 윤아름 기자
  • 엔비디아 젠슨 황, 이재용·정의선과 삼성동 '치맥 회동'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과 만난다. 이들은 엔비디아 행사를 마친 뒤 '깐부치킨'에서 치맥 회동을 가지며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30일 업계에 따르면 황 CEO는 이날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엔비디아 그래픽카드 브

    2025-10-30 윤아름 기자
  • SK그룹 사장단 인사

    한달 앞당긴 계열사 수장 교체 … 리밸런싱 마무리 짓는다

    SK그룹이 예년 보다 한 달 이상 빠른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 그룹 리밸런싱을 주도한 강동수 SK㈜ PM부문장이 사장으로 승진하는 등 현장형 리더가 대거 중용됐다. SK그룹은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차세대 리더를 전진 배치해 기존 사장단과 함께 조직의 안정을 꾀할 수

    2025-10-30 윤아름 기자
  • 생산성본부, 'AI 프롬프트 활용능력' 시험 인기 … 12월 특별시험 진행

    한국생산성본부(KPC)가 주관하는 'AI 프롬프트 활용능력(AI-POT)' 자격시험이 이달 12월 특별 추가 시험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오는 11월 8일 예정된 AI-POT 자격시험의 마지막 회차에는 1급 750여명·2급 1100여명 등이 응시했다. 이에 응시생들

    2025-10-30 김보배 기자
  • 이재용 등 4대 그룹 총수, 시진핑 만난다 … 中 경제계도 참석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등 4대그룹 총수와 회동한다.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차 11년 만에 한국을 찾은 시 주석은 중국 기업인들과 동행해 한국 기업들을 만나 협력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29일 재계에 따르면 APEC

    2025-10-29 윤아름 기자
  • 엔비디아, 삼성·SK·현대차에 AI 칩 공급키로 … 30일 이재용·최태원·정의선 회동

    세계 최대 AI(인공지능) 반도체 기업인 미국 엔비디아가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를 계기로 국내 주요 기업들과 대규모 AI 칩 공급 계약을 체결한다.이번 협력은 한국 정부가 추진 중인 'AI 3대 강국' 전략과 맞물려 미중 갈등 속에서 시장을 다변화하려

    2025-10-29 장소희 기자
  • 젠슨 황 "한국 기쁘게 할 발표" … 삼성·현대차와 빅딜 곧 나온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주요 대기업과 인공지능(AI) 협력 확대를 발표할 전망이다. 황 CEO는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를 찾아 총수들과 연쇄 회동을 거친 뒤 협력 방안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업계는 이번 방한이 반도체

    2025-10-29 윤아름 기자
  • 'APEC CEO 서밋' 시작 … 글로벌 빅샷 1700명 네트워킹 돌입

    대한상공회의소는 29일 오전 경주 예술의 전당 화랑홀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최대 경제포럼인 ‘2025 APEC CEO 서밋’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서밋 행사는 세션과 참석연사, 참여 정상급 인사 수, 행사기간 등에서 역대 최대 규모다.이날 CEO 서밋 개회식에

    2025-10-29 김보배 기자
  • 글로벌 리더 한자리에 … 'APEC CEO 서밋' 환영만찬으로 서막

    아·태 지역 최대 경제포럼인 ‘2025 APEC CEO 서밋’이 천년고도 경주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대한상공회의소는 28일 저녁 경주 화랑마을 어울마당에서 ‘2025 APEC CEO 서밋’의 첫 번째 공식 행사인 환영만찬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5 APEC C

    2025-10-28 김보배 기자
  • 삼성물산 상사 부문, 화학·비료 트레이딩 호조로 3분기 순항

    삼성물산 상사부문이 3분기 글로벌 무역 불확실성 속에서도 화학·비료 트레이딩 호조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이어갔다. 특히 태양광 개발사업은 연간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는 등 호실적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삼성물산은 3분기 상사부문 매출이 3조8850억원,

    2025-10-28 윤아름 기자
  • KPC, 아시아 생산성기구 대표자 총회 … 서울서 글로벌 생산성 미래 쓴다

    한국생산성본부(KPC)가 산업통상부와 공동으로 주관해 이날부터 30일까지 3일간 더플라자호텔 서울에서 제66차 아시아생산성기구 회원국 생산성본부 대표자 총회(WSM)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APO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생산성 향상과 지속가능한 경제 성장을 목표로

    2025-10-28 김보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