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대 '서울역 쪽방촌' 정비 본격화… '2400가구' 들어선다

    서울역 일대 국내 최대 규모의 쪽방촌이 정비된다. 정부의 공공주택사업을 통해 민간분양주택 960가구 등 2400여가구의 주택이들어설 예정이다.국토교통부와 서울시, 용산구는 5일 '서울역 쪽방촌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공공주택 및 도시 재생사업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한국

    2021-02-05 연찬모 기자
  • [기고]2·4부동산대책, 긍정론과 부정론 사이

    정부가 지난 4일 25번째 부동산 대책을 전격 발표했다. 그동안 정부가 이야기해 온 '시장 기대를 뛰어넘는 최대 물량 주택공급'을 수치로 직접 보여주는 대책이 나왔다고 할 수 있다.일단 전체 83만6000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며 서울은 32만3000가구, 인천·경기에는

    2021-02-05 최원철 한양대 부동산융합대학원 교수
  • [2.4공급대책]'변창흠표 1호' 주택정책, 시장 안정될까…양은 긍정, 지속성은 우려

    정부가 전국 대도시권에 83.6만가구를 새로 짓는 주택공급방안을 내놓았다. 문재인 정부들어 25번째 대책이자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취임후 첫 작품이다. 정부는 4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2025년까지 서울 32만3000가구를 포함해 전국에 83만6000가구를 새로 짓는

    2021-02-04 박지영 기자
  • [2.4공급대책]3040 청약기회 늘린다…85㎡이하 공공분양 일반공급 '15→50%' 확대

    정부가 3040 무주택자의 내집 마련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청약제도 개편에 나선다. 이에따라 앞으로는 85㎡(이하 전용면적)이하 주택의 공공분양 일반공급 비중이 50%로 확대되며 9억원을 초과하는 주택도 소득요건이 적용되지 않는다.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은 4일

    2021-02-04 연찬모 기자
  • [2.4공급대책]대책발표후 사업구역내 매매계약하면 우선공급권 안준다

    정부가 오는 2025년까지 전국에 주택 86만호를 공급하는 등 시장 안정화에 나선다. 정부는 4일 이같은 내용의 '공공주도 3080+' 대책을 발표하고 공급난 해소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대신 정부는 1세대1주택 공급을 원칙으로 투기수요는 철저히 차단

    2021-02-04 채진솔 기자
  • [2.4공급대책]5대 광역시 22만가구 등 집값 오른 지방대도시도 공급 확대

    정부가 오는 2025년까지 전국적으로 총 83만가구의 주택을 공급한다. 서울과 수도권에 약 61만가구를 공급하는 동시에 5대 광역시를 포함한 비수도권에도 22만가구를 공급, 부동산문제 해결에 역량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서울과 수도권지역에 공급물량이 집중됐다는 일각의 지

    2021-02-04 연찬모 기자
  • [2.4공급대책]'꺼진 뉴타운'도 회생?…공급량 확대 위해 4트랙 활용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취임 이후 첫번째 부동산대책이 모습을 드러냈다. 그동안 문제점으로 지적받아온 규제일변도의 정책에서 벗어나 대규모 주택공급대책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이를 위해 도심 고밀도 개발, 공공주도 정비사업, 미니신도시 추가 등 3

    2021-02-04 송학주 기자
  • [2.4공급대책]민간정비사업 규제완화 배제…정부 "투기수요 유입 유려"

    정부가 대규모 주택공급 대책을 발표하면서도 민간재개발·재건축규제를 완화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개발이익이 사유화돼 과도하게 투자대상으로 활용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국토교통부 등 정부부처는 4일 합동으로 발표한 '공공주도 3080+'대책의 Q&A자료를 통해

    2021-02-04 연찬모 기자
  • [2.4공급대책]신규택지 20곳 내외, 26.3만가구 공급…입지 추후 발표

    정부가 서울을 포함한 전국 대도시권에 주택 83만6000가구를 공급하는 방안을 내놓았다. 이는 문재인정부가 발표한 25번째 부동산대책이자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취임후 첫 대책이다. 정부는 4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2025년까지 서울 32만3000가구, 수도권 29만30

    2021-02-04 박지영 기자
  • [2.4공급대책]2025년까지 서울에만 32만가구…역대 최대 규모

    정부가 전국적으로 총 83만 가구의 주택을 공급하는 부동산 시장 안정화 대책을 마련했다. 문재인 정부가 내놓는 25번째 부동산 대책으로, 현 정부 출범 이후 최대 규모의 공급 물량이다. 4일 정부가 발표한 '공공주도 3080+, 대도시권 주택공급 획기적 확대방

    2021-02-04 송학주 기자
  • 변창흠 "청약제도 개선…3040 내집마련 기회 늘릴 것"

    정부가 청약제도 개선을 통해 3040 무주택 세대의 내집 마련 기회를 대폭 확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은 4일 국회에서 열린 주택공급 당정협의에서 "정부는 5가지 기본원칙하에 도심내 혁신적 주택공급 모델 마련을 위해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2021-02-04 연찬모 기자
  • 공석 LH 사장 누가 될까…김세용 SH사장·허정도 LH 상임감사 2파전

    공석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인선이 임박한 가운데 2파전 양상을 띠는 것으로 전해졌다. 일각에선 이달 중순쯤 임명이 이뤄질 거라는 관측이 나온다.4일 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지난달 5일 마감한 LH 사장 공모에는 총 8명이 지원했고, LH 임원추천위원회는 5배수

    2021-02-04 임정환 기자
  • 내일 '부동산 특단대책(?)' 나온다…필요한건 '규제완화'

    내일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취임 이후 첫 부동산대책이 나온다. 매번 반복되는 규제일변도의 획일적 부동산대책이 아닌 주택공급대책에 촛점이 맞춰져 있다.공공재개발과 재건축, 용도변경과 용적률 상향을 통한 역세권·준공업지역·저층주거지 고밀개발 등의 방식을 통해 서

    2021-02-03 송학주 기자
  • 공간정보 지자체 선도사업에 '성남·홍천·진천' 선정…최대 7000만원 지원

    공간정보를 활용한 지자체 선도사업에 경기도 성남시와 강원도 홍천군, 충청북도 진천군이 각각 선정됐다.국토교통부는 3일 '디지털 트윈 국토' 확산을 위해 실시한 '지자체 공간정보 모범 선도사업' 공모 결과를 발표했다.디지털 트윈은 한국판 뉴딜의 주요 과제로 현실 공간정보

    2021-02-03 연찬모 기자
  • LH, 토목·조경분야 新자재·공법 공모…700여건 선정 지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우수 기업이 보유한 신기술 등을 적극 발굴하기 위해 '2021년 자재·공법선정위원회 개최 계획'을 사전 공지한다고 3일 밝혔다.LH는 토목 및 조경분야에 적용될 자재·공법 선정절차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2019년부터

    2021-02-03 송학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