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곡물에 견과류·과일까지" … 동서식품 '포스트 그래놀라' 다양해진 소비자 입맛 공략

    국내 그래놀라 시장 점유율 1위인 동서식품의 ‘포스트 그래놀라’는 소비자 취향을 반영한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이며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21일 동서식품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출시한 ‘포스트 팝콘 그래놀라’는 전 세계적으로 간편하고 건강하게 한 끼를 해결하는 스내킹

    2022-03-21 김보라 기자
  • 구지은의 아워홈, 베트남 호텔 사업 본격화

    종합식품업체 아워홈이 베트남 호텔 사업을 본격화한다. 국내 식품·외식 시장이 정체된 가운데 미래 먹거리를 확보해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복안이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아워홈은 지난해 하반기 베트남 하이퐁 지역에 비즈니스호텔 코비호텔(KOVIEHOTEL) 운영을 시작했다.

    2022-03-21 김보라 기자
  • 비건 인증 받은 비비고 만두, 출시 두달만에 10개국 수출

    CJ제일제당이 비건 인증을 받은 100% 식물성 비비고 만두를 선보인 지 두 달여 만에 수출국을 늘리며 K-푸드 글로벌 영토 확장에 속도를 낸다.CJ제일제당은 ‘비비고 PlanTable(플랜테이블) 왕교자’ 제품을 지난해 12월 국내와 호주, 싱가포르에 선보인 데 이어

    2022-03-21 김보라 기자
  • 스타벅스, 프로야구 개막 맞춰 창원NC파크R점 오픈

    스타벅스 코리아가 2022년 프로야구 개막을 맞아 창원NC파크에 스타벅스 창원NC파크R점을 신규 오픈했다.지난해 인천SSG랜더스필드 입점에 이은 국내 프로야구장 2번째 입점 사례다. 창원NC파크R점은 기존 다이노스몰이 운영되었던 3루 외야측 3층 규모 별도 건물의 1,

    2022-03-20 임소현 기자
  • 하이트진로, 테라·하이트 출고가 인상… 평균 7.7% ↑

    하이트진로가 ‘하이트’와 ‘테라’ 등 주요 맥주 제품의 출고가를 인상한다.18일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오는 23일부터 테라와 하이트의 출고가를 평균 7.7% 인상한다. 병과 캔 제품의 전 용량이 대상이다.하이트진로가 맥주 출고가를 인상한 것은 2016년 이후 6년만이다.

    2022-03-18 조현우 기자
  • 흥행 공식된 '제로'… 롯데칠성, '효자' 음료부문 강화

    롯데칠성음료가 지난해에도 '제로' 탄산 제품의 인기가 이어지며 음료부문이 탄탄한 성적으로 실적 상승을 이끌었다. 올해 제로 브랜드를 확대하는 한편 투자 규모를 늘려 음료부문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칠성음료의 제로 탄산 제품의 월평균

    2022-03-18 임소현 기자
  • hy, 야쿠르트 여사님이 '화장품·카드' 배송

    hy는 창사 50여년 만에 프레시 매니저 채널을 외부에 오픈한다고 17일 밝혔다.hy는 이달부터 제휴배송사업을 본격화했다. 사업명은 프레딧 배송서비스다. ‘프레딧 배송서비스’는 1만1000명 규모의 프레시 매니저(일명 야쿠르트 아줌마)를 통한 B2B 제휴배송사업이다.자

    2022-03-17 김보라 기자
  • 삼양식품, 온라인몰 '삼양맛샵' 폐쇄… 해외 사업 집중

    삼양식품의 공식 온라인몰 '삼양맛샵'이 오는 18일 운영을 중단한다. 삼양식품은 글로벌 플랫폼에 적극 진출해 해외 시장으로 온라인 채널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17일 삼양식품은 "18일부로 삼양맛샵은 운영을 중단하게 됐다"며 "서비스 중단 시점을 기준으로 고객 개인정보,

    2022-03-17 임소현 기자
  • 아워홈, 냉동 간편식 '온더고' 실적 호조… 시장 공략 가속화

    아워홈이 최근 실적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냉동 도시락 브랜드 ‘온더고(ONTHEGO)’ 시장 점유율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17일 아워홈에 따르면 온더고 2021년 매출이 전년 대비 34% 증가했다. 매출의 절반 이상이 오픈마켓, 포털사이트 등 온라인 채널에서 발생한 것

    2022-03-17 임소현 기자
  • CJ푸드빌, 외식 배달 서비스 강화

    CJ푸드빌이 외식 브랜드의 딜리버리 사업 확대 가속화에 나선다.CJ푸드빌은 지난 16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먼키 문정법조타운점에서 디지털 외식 플랫폼 기업인 먼슬리키친(먼키)과 CJ푸드빌의 외식 딜리버리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

    2022-03-17 임소현 기자
  • 농심, 美 제2공장 4월 가동… "2025년 북중미 시장서 8억달러 목표"

    농심 미국 제2공장이 다음달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 이에 따라 농심은 미국에서 연간 총 8억5000만개의 라면을 만들 수 있게 됐다. 농심은 북중미 시장에서 오는 2025년까지 지난해 3억9500만달러(한화 약 4833억원) 대비 2배 성장한 8억달러(9788억원)

    2022-03-17 임소현 기자
  • 오너리스크 발목잡힌 남양유업 '경영 공백 위기"

    남양유업이 지난해 매출 1조원을 넘지 못하고 수백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우유업계 침체가 장기화하고 있는 데다 불가리스 사태 이후 촉발된 오너리스크가 불매운동으로 이어지며 실적 발목을 잡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17일

    2022-03-17 김보라 기자
  • 정육각, 900억원에 초록마을 품었다… 주식매매계약 체결

    D2C 푸드테크 스타트업 정육각은 친환경 유기농 전문업체 초록마을의 경영권 지분을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16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거래대상은 대상홀딩스 및 특수관계인이 소유하고 있는 초록마을 지분 99.57%이며 거래금액은 900억원이다. 거래는 다음달

    2022-03-17 김보라 기자
  • bhc그룹 "아웃백 논란에 법적 책임 물을 것"

    bhc그룹이 운영하는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가 원가 절감을 위한 메뉴 변경 의혹 등에 대해 강력대응한다는 입장이다. 최근 아웃백은 bhc 인수 이후 조리법과 운영 시간을 변경해 원가 절감 등으로 수익성 높이기에 나섰다는 의혹이 불거진 바 있다. 아웃백은 bhc그룹으로

    2022-03-16 임소현 기자
  • 교촌에프앤비, 작년 매출 5000억원 돌파… 역대 최고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지난해 매출 5000억원을 넘어섰다.교촌에프앤비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은 5076억원으로, 전년 대비 13.4%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년 수준인 410억원이며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25.2% 증가한 298억원을

    2022-03-16 임소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