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민 애환 달래는 막걸리 '5천원' 시대… 팍팍해지는 살림살이

    ‘서민 술’인 막걸리가 가격 인상 조짐을 보이고 있다. 국내 막걸리 업계 1위 서울장수가 15년 만에 ‘장수 생막걸리’ 출고 가격 인상 계획을 밝히면서, 경쟁사들도 가격 인상을 논의 중이다. 업계는 쌀값 등 원가 인상요인으로 ‘도미노 인상’을 우려하고 있다.&

    2021-03-29 한지명 기자
  • [Daily New식품] 던킨, 오뚜기, BAT코리아 外

    ◇ SPC 던킨, ‘다이제’와 만나 바삭∙달콤해진 도넛 출시SPC그룹 계열사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오리온’의 ‘다이제’를 활용해 더욱 바삭하고 달콤해진 4월 이달의 도넛 2종을 출시한다. 도넛 위에 바삭한 다이제를 잘게 부숴 만든 크럼블을 듬뿍 올려

    2021-03-29 임소현 기자
  • 52년만에 사명바꾼 한국야쿠르트… 'hy'로 향후 100년 경쟁력 갖춰

    한국야쿠르트는 'hy'로 창사 이래 처음으로 사명을 변경한다고 29일 밝혔다. 창립 52년만의 변신이다. 새 사명에는 식음료 기업에 한정됐던 기존 이미지를 넘어 다양한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혀 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이를 통해 유통전문기업으로 도약하고 향후 1

    2021-03-29 김보라 기자
  • "13년 만에 돌아왔다" 맥도날드, '필레 오 피쉬' 재출시

    한국맥도날드가 ‘필레 오 피쉬’를 13년 만에 재출시한다.한국맥도날드는 오랜 시간 필레 오 피쉬를 그리워해 온 고객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응답해 13년 만에 재출시를 결정하고 오는 4월1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상시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돌아온 필레 오 피쉬는 촉촉하고

    2021-03-29 김보라 기자
  • 매일유업, 코로나19 타격입은 수출 회복에 총력

    매일유업이 지난해 수출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영향을 피하지 못했다. 국내 유업체 중 가장 두드러지는 해외 실적을 보이던 매일유업의 실적이 급감하면서 회복에 성공할 수 있을지 업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29일 금융감독원 전자

    2021-03-29 임소현 기자
  • 故 신춘호 회장 빈소, 롯데家 장녀 신영자 전 이사장 조문

    농심 창업주 故(고) 신춘호 회장의 장례에 롯데그룹 관계자들의 조문이 이어지고 있다.28일 농심 등에 따르면 롯데가의 장녀인 신영자 전 롯데복지재단 이사장은 지난 27일 오후 4시께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진 빈소를 찾아 고인을 위로했다. 신 전 이사장은 빈소에 들

    2021-03-28 김보라 기자
  • 故 신춘호 회장 빈소 이틀째… 정몽규·박정원 등 조문 행렬 이어져

    27일 별세한 농심 창업주 신춘호 회장의 빈소에는 28일 각계 인사들의 조문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장남인 신동원 농심 부회장과 신동윤 율촌화학 부회장, 신동익 메가마트 부회장, 신현주 농심기획 부회장 등 자녀들은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았다. 사위인 서경배 아모레퍼

    2021-03-28 김보라 기자
  • 황각규 이어 송용덕 대표도 조문…롯데·농심 화해의 장 여나

    라면사업을 두고 갈등하다 의절한 고(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과 고(故) 신춘호 농심 회장이 모두 세상을 뜨면서 농심가(家)와 롯데가의 묵은 앙금이 풀릴지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송용덕 롯데지주 대표이사는 28일 오전 10시30분께 서울대병원에 마련된 신 회장

    2021-03-28 김보라 기자
  • 故 신춘호 회장 빈소 이틀째…각계 인사 조문 행렬 이어져

    27일 별세한 농심 창업주 신춘호 회장의 빈소에는 28일 오전부터 각계 인사들의 조문이 이어지고 있다. 장남 신동원 농심그룹 부회장을 비롯해 사위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 등 유족들은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았다. 조훈현 국수(바둑기사 9단·전 국회의원)

    2021-03-28 김보라 기자
  • 오비맥주, '싹 바뀐 카스' 투명병 판매 시작

    오비맥주가 서울 및 수도권 주요 상권의 식당·주점 등에서 ‘올 뉴 카스(All New Cass)’의 판매를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올 뉴 카스는 투명병을 새롭게 도입, ‘심플함’과 ‘투명성’을 표현해 소비자들이 시각적으로도 생생하게 카스의 청량감과 신선함을 확인할 수

    2021-03-28 임소현 기자
  • 故 신춘호 회장의 마지막 당부 "최고 품질로 농심 키워라"

    고(故) 신춘호 농심 회장이 영면에 들기 전 품질제일과 글로벌 경쟁력으로 농심을 키우라는 당부를 남겼다.28일 농심에 따르면 지난 27일 영면에 든 故 신춘호 회장이 유족에게는 ‘가족간에 우애하라’, 임직원에게는 ‘거짓없는 최고의 품질로 세계속의 농심을 키워라

    2021-03-28 김보라 기자
  • CU, '테스형 생막걸리' 단독 판매

    '뉴트로' 바람을 타고 막걸리를 즐기는 MZ세대가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28일 CU에 따르면 최근 3년 간 막걸리의 연령별 매출 비중 변화를 살펴본 결과, 2018년 20대의 비중은 3.5%에서 올해 6.3%로 증가했고 30대 역시 5.4%에서 9.3%로

    2021-03-28 임소현 기자
  • 故 신춘호 농심 창업주 빈소 첫날… 최태원 회장 등 재계 조문 줄이어(종합)

    고(故) 신춘호 농심 회장 빈소가 차려진 첫날 재계 인사들의 조문이 이어졌다.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신 회장 빈소에는 오전 황각규 전 롯데그룹 부회장을 시작으로 재계 인사들의 조문이 이어졌다.황 전 부회장은 빈소가 마련되기도 전인 오전 장례식장

    2021-03-27 임소현 기자
  • 故 신춘호 창업주 빈소 찾은 황각규 전 롯데그룹 부회장

    고(故) 신춘호 농심 회장 빈소에 황각규 롯데그룹 전 부회장이 조문했던 것으로 확인됐다.신 회장의 빈소는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황 전 부회장은 이날 오전 빈소가 마련되기도 전 일찍이 빈소를 찾아 고인을 추모했다.황 전 부회장은 신동빈 롯데

    2021-03-27 임소현 기자
  • '라면왕' 신춘호 빈소에 재계 조화 이어져… 동생 신준호·신정숙 등 조문

    고(故) 신춘호 농심 회장 빈소에 농심 임직원들과 각계의 조문이 이어지고 있다.신 회장의 빈소는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고인의 동생인 신준호 푸르밀 회장은 이날 일찍이 빈소를 찾아 고인을 추모했다. 이어 오후 동생 신정숙씨도 이곳을 찾았다.

    2021-03-27 임소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