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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미래 이끌 플랫폼 기술… '펜탐바디' 적용 신약 美서 키운다
한미약품의 플랫폼 기술인 '펜탐바디'를 적용한 신약 후보물질이 연내 미국에서 임상시험 승인을 획득할지 주목된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펜탐바디는 자연적인 면역글로불린G(lgG)와 유사한 구조적 특징을 갖춰 면역원성 및 안전성 등에서 우수하고 생산효율이 높은 것
2023-04-19 손정은 기자 -
브릿지바이오, AACR서 4세대 비소세포폐암 전임상 연구결과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는 지난 14일부터 19일까지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개최되는 2023 미국 암연구학회 연례학술회의(AACR)에서 4세대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후보물질 'BBT-207'의 전임상 연구 결과를 포스터 형태로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회사의 후보물질인
2023-04-19 김선 기자 -
퓨쳐켐, 전립선암 치료제 'FC705' 중국 특허 취득
퓨쳐켐은 19일 전립선암 치료제 'FC705'의 중국 특허가 등록됐다고 밝혔다.이번에 등록된 특허는 전립선암에 과다 발현하는 전립선 특이 세포막항원을 표적하는 화합물인 FC705에 대한 것이다. 특허에 포함된 화합물은 PSMA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특징이 있어 전립선암
2023-04-19 김선 기자 -
셀트리온그룹, 올해 취약계층 청소년 장학 사업 확대 '총 11억'
셀트리온그룹은 19일 올해 인천 및 충북지역 소외계층 청소년 2,555명을 대상으로 11억 3,000만원 상당의 청소년 용돈 장학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청소년 용돈 장학 지원 사업은 생계유지가 어려운 저소득 및 위기가정 중·고생에게 용돈을 직접 지원하는 사업으
2023-04-19 김선 기자 -
엠폭스 감염시 항문·생식기 발진이 특징… "초기 진단 어려워 자진신고 필수"
국내 엠폭스(원숭이두창) 확진자는 항문·생식기 발진이 주요 증상이었으며 초기 진단이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7일부터 전날(18일)까지 엠폭스 국내 감염 추정 환자는 13명으로 집계됐다. 이들에 대한 역학조사를 실시한
2023-04-19 박근빈 기자 -
"공보의 갈 바엔 현역병으로"… 취약한 근무조건이 의료공백 키운다
37개월 근무하는 공중보건의사(공보의)를 택하는 대신 차라리 의대생일 때 18개월 현역병으로 가겠다는 추세다. 군 보건소, 읍·면 보건지소에서 근무하면서 코로나19와 같은 국가 재난 발생시 궂은일을 도맡고 있는 시골의사 공백이 현실로 드러난 것이다.최근 보건복지부 집계
2023-04-19 박근빈 기자 -
7개월 공석 원자력의학원장에 이진경 박사 임명… 내부 승진
지난해 9월 이후 공석이었던 한국원자력의학원장이 내부 승진으로 결정됐다.한국원자력의학원은 신임 원장으로 이진경 박사를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전임 박종훈 의학원장의 사임 이후 공모 절차 진행이 쉽지 않았지만 외부인사 영입 없이 공백을 메꾸기로 했다.한국원자력의학원을
2023-04-19 박근빈 기자 -
휴젤 '보툴렉스' 美 허가 연기… 두번째 보완 요청
휴젤의 보툴리눔 톡신 '보툴렉스'(수출명 레티보)의 미국 허가가 연기됐다.18일 업계에 따르면 휴젤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보툴렉스 보완요청서한(CRL)을 수령했다. 앞서 지난해 3월 FDA로부터 CRL 수령한 뒤 재신청에 들어갔지만 이번에도 보완요청을 받은
2023-04-18 손정은 기자 -
엠폭스 확진 3명 추가… 속속 드러나는 지역사회 전파 '총 16명'
질병관리청은 18일 국내 3명의 엠폭스 확진 환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이날 확인된 14번째 확진자와 16번째 확진자는 각각 서울과 경기도에 거주 중인 내국인이고 15번째 확진자는 경북에 거주 중인 외국인이다. 이 중 14번째 환자는 피부병변
2023-04-18 김선 기자 -
政, 마약과의 전쟁 선언… '펜타닐' 등 투약이력 조회 의무화
정부가 마약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본격 대응에 나선다. 범정부 역량을 총결집해 마약 청정국으로의 회귀를 추진한다. 특히 우후죽순 퍼지고 있는 펜타닐 문제 등에 대응하기 위해 투약이력 조회 단계적 의무화가 이뤄질 전망이다. 18일 윤석열 대통령이 주재한 국무회의에
2023-04-18 박근빈 기자 -
논란 속 비대면 진료 법제화… 재진→초진 바뀔지 '촉각'
비대면 진료 허용범위가 '재진'으로 좁혀진 가운데 초진으로 범위를 확대하고 질병에 따른 세부적 방침이 세워져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재진환자만을 위한 비대면 진료는 실효성이 현격히 떨어진다는 이유에서다. 18일 임지연 가정의학과 전문의(개원가 원장)는 국회에
2023-04-18 김선 기자 -
제56회 유한의학상 대상에 최준용 연대의대 교수
유한양행은 18일 서울특별시의사회와 '제56회 유한의학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상은 최준용 교수(연대의대 내과학교실 교수/세브란스 병원), 젊은 의학자상에는 최상현 조교수(울산의대 영상의학교실/서울아산병원)와 고준영 책임연구원(지놈인사이트테크놀로지)
2023-04-18 김선 기자 -
한승범 고대안암병원장 취임… 미래의학 전환 가속도
한승범 신임 고려대안암병원장이 미래의학 전환에 속도를 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은 지난 17일 의과대학 유광사홀에서 ‘제31대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장 취임식’을 진행했다. 한승범 신임 원장은 ▲환자중심의 의료서비스 고도화 ▲
2023-04-18 박근빈 기자 -
메드팩토, AACR서 췌장암 대상 백토서팁 병용 임상 포스터 공개
메드팩토 '미국암연구학회 2023'에서 췌장암 대상 백토서팁 병용요법의 전임상 데이터를 포스터 발표했다고 18일 밝혔다.지난 14일부터 19일(현지시간)까지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리는 AACR 2023에서 백토서팁과 아르기닌 메틸화 효소 5(Protein arg
2023-04-18 김선 기자 -
롯데바이오로직스, 美 시러큐스 공장 현판식 진행
롯데바이오로직스가 미국 시러큐스 공장의 성공적인 인수를 기념하는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현판식은 미국 생산기지의 새 출발을 본격적으로 알림과 동시에, 현지 임직원들의 소속감 및 사기를 증진하고 시러큐스 지역 내 브랜드 입지를 강화하기 위함이라
2023-04-18 김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