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기에 잘 걸리지 않는 비결 "위생 기본 지키고 충분한 휴식"

    추운 날씨, 안부 인사로 종종 등장하는 "감기 조심해". 이렇게 감기에 잘 걸리지 않는 비결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최근 미국 폭스뉴스가 감기에 잘 걸리지 않는 비결 3가지를 소개하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감기에 잘 걸리지 않는 비결

    2014-12-08 인터넷뉴스팀
  • 조현아 회항 甲질, 국제 뉴스…
    "내려야 할 사람은 바로 당신"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큰딸이자 대한항공 부사장을 맡고 있는 조현아(40) 부사장이 기내 스튜어디스 서비스를 문제 삼아 250여명이 탑승한 비행기를 활주로에서 돌려세워 논란이 일고 있다.8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조현아 부사장은 지난 5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인

    2014-12-08 인터넷뉴스팀
  • 수원 팔달산 토막시신 '혈액형 A형'.. 수사 희망 보이나

    '장기 없는 토막시신'의 신원을 확인할 수 있는 단서가 발견됐다. 지난 4일 오후 경기 수원 팔달산에서 발견된 '장기 없는 토막시신'이 발견된지 5일째인 8일, 경기지방경찰청 수사본부는 시신의 혈액형이 A형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경

    2014-12-08 인터넷뉴스팀
  • 오룡호, '2등 기관사'없이 출항
    보험사 "면책사유될 수도"

      러시아 서베링해에서 침몰한 사조산업의 명태잡이 원양어선 '501 오룡호'가 안전을 위해 꼭 승선하도록 규정한 선원 조건을 어긴 것으로 드러났다. 선장도 자격이 법정 기준에 미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문제는 이 부분이 선박사고에 따른 보험금 지급 면

    2014-12-08 임정환
  • 카카오톡 비밀 채팅 모드 도입, 檢 감청영장에 암호로 방어?

    카카오톡에 사용자들의 대화 내용을 서버에서 확인할 수 없도록 하는 '비밀 채팅 모드'가 도입된다. 8일 다음카카오는 카카오톡 사용자들의 프라이버시 강화를 위해 1:1 비밀 채팅 모드와 채팅방 재초대 거부 기능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카카오톡 비

    2014-12-08 인터넷뉴스팀
  • 필리핑 태풍 하구핏, 엄청난 피해 속출.. 11일 빠져나갈 듯

    필리핀 태풍 하구핏 피해가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6일 필리핀 기상청은 시속 215km의 강력한 속도로 필리핀 군도로 접근하고 있다는 경보를 발령한 바 있다. 이에 동쪽 섬 지방을 중심으로 수 천명의 사람들이 대피했다. 외신에 따르면 이

    2014-12-08 인터넷뉴스팀
  • 햄버거의 기원, '몽골 vs 독일' 시작 이름도 달라!

    서양에서 유래됐을 것이라고 인식됐던 햄버거의 기원이 아시아로 밝혀져 관심을 집중시킨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햄버거의 기원'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해당 게시물에 따르면 햄버거의 기원은 미국이 아닌 몽골이다

    2014-12-08 인터넷뉴스팀
  • 조현아 회항소동에 대한항공 7성급 호텔 '먹구름'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의 항공기 회항 소동으로 한진그룹의 경복궁옆 7성급 호텔 추진에도 먹구름이 끼고 있다. 가뜩이나 야당의 반발로 법안 통과가 불분명한 터에 난데없는 회항소동까지 불거지자 12월 국회에서 관광진흥법을 밀어붙이려던 정부 여당은 난감한

    2014-12-08 권대희
  • 루돌프 타요 버스, 올겨울 웃는 얼굴로 달린다

    기존 '타요 버스'가 연말을 맞아 눈 표정이 변하는 '루돌프 타요 버스'로 변신한다. 8일 서울시에 따르면 연말과 크리스마스를 맞아 8일부터 내년 1월 중순까지 '루돌프 타요 버스'가 운행된다. 루돌프 타요 버스는 연말 분위기에 맞춰 뿔, 빨간 코 등

    2014-12-08 인터넷뉴스팀
  • 2015년 공휴일 '설연휴 빼면 좌절'.. 66일로 이틀↓

    2014 한 해를 마무리하는 근로자들의 관심사 '2015 공휴일'이 화제가 되고 있다.  실제 2015년 달력을 살펴보면 공휴일은 66일로 올해 공휴일 68일보다 이틀 줄었다. 게다가 3월과 4월에는 평일에 법정 공휴일이 하루도 없다. 3·1

    2014-12-08 인터넷뉴스팀
  • 아파트 관리비리 석달간 220건 접수...5건 고발·과태료 처분

      국토교통부는 9월 '공동주택 관리 비리 및 부실감리 신고센터'를 설치한 이후 지난달까지 석달간 총 220건이 신고됐다고 8일 밝혔다.하루 평균 2.4건꼴로 아파트 관리와 부실감리 의심 사례가 접수된 셈이다.국토부는 이 중 64건을 조사해 1건을 고

    2014-12-08 임정환
  • 한·중 어업지도선 첫 공동순시

     한·중 어업지도선이 9~15일 일주일간 불법어업 어선들의 거점인 한·중 잠정조치수역에서 처음으로 공동 순시를 벌인다.8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이번에 공동 순시에 나서는 지도선은 해수부 서해어업관리단 소속 무궁화 23호(1600톤급)와 중국 해경 북해분국 소속

    2014-12-08 임정환
  • 정재찬 공정위장
    "해외직구 피해 적극 대응"

    정재찬 공정위원장 취임 "해외직구 피해 적극 대응"

    2014-12-08 권대희
  • "오룡호 높은 파도에 취약"
    만선때 높이 2.7m, 복원성 저하

     사조산업 명태잡이 원양어선 '501 오룡호' 침몰 원인과 관련해 선체 높이가 낮아 러시아 서베링해와 같은 거친 바다에서의 조업에 취약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7일 사조산업 등에 따르면 501 오룡호는 총톤수 1753톤으로 선체바닥에서 상갑판까지의 선체

    2014-12-07 임정환
  • 정부, '복합임금제' 검토
    '初 호봉-中 성과-後 피크제'

    복합임금제 검토...'初 호봉제-中 성과제-後 피크제' 정부, '복합임금제' 검토 '初 호봉제-中 성과제-後 피크제'

    2014-12-07 권대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