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험·손해보험 업계 1위인 삼성생명과 삼성화재가 각각 당기순이익 2조원을 넘기며 나란히 '2조 클럽'을 달성했다. 다만 건강보험 중심의 계약서비스마진(CSM) 확대 효과를 본 삼성생명과 달리, 삼성화재는 장기보험 손해율과 자동차보험 적자 영향으로 본업 수익성 흐름은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국내 거래소 가운데 처음으로 양자내성암호(Post-Quantum Cryptography, PQC) 기반 보안 체계를 도입한다. 양자컴퓨터 해킹 가능성에 대비해 차세대 암호 기술로 거래소의 보안 수준을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빗썸은 지난 11일
신한은행은 27일부터 달리기와 금융을 결합한 러닝 챌린지 프로그램 ‘신한 20+ 뛰어요’를 리뉴얼 오픈한다고 20일 밝혔다.‘신한 20+ 뛰어요’는 만 18세 이상 고객이라면 누구나 ‘신한 SOL뱅크’ 앱에서 참여할 수 있는 러닝 챌린지 서비스다. 매일 1km 이상 달
KB국민카드가 ‘ALL YOU NEED’ 광고 캠페인의 상품편 광고 영상 세 편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광고 영상은 지난 13일에 공개한 브랜드 론칭편과 이어지며, 새롭게 공개한 카드 세 종의 혜택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특히, ‘국카대표’
AXA손해보험은 최근 고열량·고당 식품 소비 증가 등 식습관 변화로 심뇌혈관질환 위험이 확대되고 있다며 관련 보장을 강화한 보험상품을 운영 중이라고 20일 밝혔다.회사 측은 두바이 쫀득 쿠키, 이른바 '두쫀쿠'를 비롯해 두바이 크로와상, 약과, 와플 등 고당·고열량 간
신한카드가 다음달 2일까지 신세계백화점과 함께 제휴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오메이징 카드 페스타(5Mazing Card Festa)’를 개최하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우선 명품·패션·잡화 단일 브랜드 결제건에 대해 최대 7% 신백 리워드를 증정한다. 결
삼성생명은 지난해 지배주주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이 2조3028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9.3% 증가했다고 20일 밝혔다.이는 수익성 중심 신계약 성과 창출 및 견조한 손익 성장에 힘입은 결과로 풀이된다.보험서비스손익은 계약서비스마진(CSM) 손익 확대 및 예실차(예정손해율
보험업계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광고 제작 전반에 적극 도입하고 있다. 새 회계기준(IFRS17) 도입 이후 효율 경영 압박이 커진 상황에서, 영상·음원·그래픽까지 AI로 제작해 비용을 낮추고 제작 속도까지 높일 수 있는 데다 디지털 친화적인 젊은 층 공략에도 효과
지난해 4분기에도 '빚투'(대출로 투자),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주택 구입)이 이어지면서 전체 빚(가계신용)이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다만 정부와 금융기관의 고강도 규제로 주택담보대출 증가 속도는 다소 둔화했다. 한국은행이 20일 발표한 '2025년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