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험업계, 저금리 장기화에 자산운용 수익률 희비 엇갈려

    저금리 상황 속에서 보험사의 자산운용 수익률 희비가 엇갈렸다. 교보생명과 메리츠화재는 자산을 굴려 얻는 수익률이 4%대를 기록했지만 대부분의 보험사는 저금리의 직격탄을 맞으면서 3%대 초반에 머물렀다.  저금리에 따

    2019-05-27 김문수 기자
  • 최종구 금융위원장 "토스·키움뱅크, 금융 안정성 미흡"

    새로운 인터넷 전문은행 탄생이 좌초됐다. 금융당국은 토스와 키움뱅크의 자본조달, 지배주주 적합성을 이유로 예비인가 신청을 반려했다.최종구 금융위원장은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인터넷전문은행 신규 예비인가 심사결과를 발표하고 키움뱅크와 토스뱅크에 은행업 예비

    2019-05-26 채진솔 기자
  • 금융위, 키움-토스 제3인터넷전문은행 불허

    금융위원회가 26일 키움뱅크와 토스뱅크에 대한 제3 인터넷전문은행 설립을 불허했다. 금융위는 이날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키움뱅크 컨소시엄'과 '토스뱅크 컨소시엄'에 대한 인터넷전문은행 인가 여부를 논의한 결과 사업계획에 대한 평가 결과 등을 종합 감안해 2곳 모두 부적

    2019-05-26 이나리 기자
  • 보험연구원 "50대 이상 중고령자 수수료 감면 고려해야"

    보험연구원이 50대 이상 중고령자에 대한 수수료 감면이나 전용 창구 설치 등 보험 정보 이용편의 증대 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오승연 보험연구원 연구위원 등은 27일 ‘중·고령층 보험·금융소비자의 정보격차 실태와 시사점’ 보고서에서 고령층의&n

    2019-05-26 김문수 기자
  • K·카카오 뱅크 이어 새 인터넷은행 초일기… '토스·키움' 유력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에 이은 새 인터넷전문은행의 주인이 26일 발표된다.금융위원회는 이날 오후 4시 전체회의를 열어 ‘토스뱅크 컨소시엄’과 ‘키움뱅크 컨소시엄’ 등에 대한 인터넷전문은행 인가 여부를 결정한다.금융감독원은 앞서 외부평가위원회를 구성해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

    2019-05-26 유호승 기자
  • 보험사 1분기 실적 쇼크… 성장둔화에 '울상'

    영업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보험사들의 지난 1분기 실적이 뒷걸음치고 있다. 사업비 지출이 늘고 손해율이 늘면서 순익 규모가 작년보다 쪼그라들었다. 27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19년 1분기 보험회사 경영실적'에 따르면 보험사들의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은 1조

    2019-05-26 채진솔 기자
  • 여신협회장 선거, 정수진 후보 등 10명 등록 마감

    제12대 여신금융협회장 자리를 두고 최종 10명의 후보자가 등록을 마쳤다. 이는 역대 최다 후보군으로 마지막까지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다. 24일 여신협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마감된 차기 여신협회장 자리에 총 10명의 후보자가 지원서를 제출했다. 

    2019-05-24 김병탁 기자
  • 주택금융공사, 취약계층에 최저보증료율 0.05% 적용

    주택금융공사가 서민·주거취약계층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나섰다.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오는 27일 보증신청 건부터 최저보증료율 0.05%를 적용한다고 24일 밝혔다.보증 대상은 ▲신용회복지원자, 사회적배려대상자, 정책서민금융이용자, 다자녀가구 대상의 중점지원

    2019-05-24 윤희원 기자
  • 롯데그룹, 롯데카드·롯데손보 매각 본계약 체결

    롯데그룹이 24일 이사회를 열어 롯데카드 및 롯데손해보험 매각과 관련해 본계약을 체결한다. IB업계에 따르면 롯데그룹은 이날 저녁 이사회를 열어 롯데카드 지분의 80%를 우리은행·MBK파트너스 컨소시엄에 매각을 확정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한다. 거래금

    2019-05-24 김병탁 기자
  • 끝없는 경제성장률 추락…금융시장-한국은행 '간극'

    경기 불안이 가중되며 우리나라 경제의 앞날이 갈수록 어두워지고 있다. 주요 연구기관들이 줄지어 성장률을 내리고 있는 게 이를 뒷받침한다. 이는 한국은행이 경제전망을 발표한지 지 한 달여 만에 벌어지는 일이다.정부와 한은이 하반기 성장세를 전망하면서 낙관론을 펴

    2019-05-24 윤희원 기자
  • 기업은행, 온실가스 배출권 시장조성자로 나선다

    기업은행이 침체된 온실가스 배출시장에서 조력자로 나선다.기업은행은 24일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환경부, 산업은행, 한국거래소와 ‘온실가스 배출권 시장조성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손을 잡은 것이다. 업무협약에 따

    2019-05-24 차진형 기자
  • 산·들·바다로 봉사활동 나간 신한금융

    신한금융이 5월, 한 달 동안 산과 들, 바다로 봉사활동을 나갔다. 조용병 회장도 직접 단풍나무 심기 활동에 나서며 일손을 도왔다.신한금융지주는 24일 서울식물원에서 조용병 회장을 비롯한 CEO 및 임직원 60여명이 함께 단충나무원 조성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2019-05-24 차진형 기자
  • 직원 자녀까지 품는다…이대훈 농협은행장의 소통 행사

    이대훈 농협은행장이 직원 자녀를 초대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농협은행은 24일 본사에서 직원과 그 자녀들을 대상으로 ‘은행장과 함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대훈 은행장은 지난해 이후 매월 정기적으로 '은행장과 함께(With CEO)'를 통해 직원들과 소통의 자리를 가져

    2019-05-24 차진형 기자
  • KB​손해보험, 해외법인 현지 직원 초대…그룹사 핵심가치 공유

    KB손해보험은 해외법인 현지 직원과 소통 강화를 위해 국내 워크샵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워크샵은 해외법인에서 근무 중인 현지직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기획됐다. 또한 현지 직원들의 글로벌전략 이해도를 증대하고 그룹의 핵심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2019-05-24 김병탁 기자
  • 기업은행 노조 "본사 대구 이전…총선용 표심잡기" 비난

    내년 총선을 앞두고 IBK기업은행을 비롯한 주요 국책은행들이 본사이전이라는 외풍에 시달리고 있다. 여러 선거 때마다 단골 이슈로 부상하는 국책은행 본점의 지방이전에 대해 국책은행 내부에서는 지역민들의 표심을 잡기위한 포퓰리즘 공약이라고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2

    2019-05-24 이나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