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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파고 넘어 무역강국으로”… 무역협회, 오는 5일 ‘제56회 무역의 날’ 개최
한국무역협회가 오는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올 한해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노력한 수출기업과 유공자를 치하하기 위해 ‘제56회 무역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기념식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해 기업인들의 노고를 치하한다. 아울러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등 경제계
2019-12-04 유호승 기자 -
롯데, 신격호 명예회장 뜻 담아 ‘유통학술상’ 제정
롯데그룹이 신격호 명예회장의 유통산업 발전에 대한 공로를 기리고 업계 발전을 위해 ‘유통학술상’을 제정한다고 4일 밝혔다. 학술상의 명칭은 신격호 명예회장의 호 상전(象殿)을 딴 ‘상전유통학술상’이다.롯데와 한국유통학회가 신격호 명예회장의 경영철학을 이어 받아 우수한
2019-12-04 유호승 기자 -
허창수 회장, 전경련 임기는 다 채우기로… 역대 최장 10년
허창수 GS 회장이 그룹 경영권에서는 손을 뗐지만,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직은 임기를 채운다. 임기만료시 총 10년간 전경련을 이끌게 되는 허 회장은 역대 최장수 전경련 회장 반열에 이름을 올린다.3일 GS에 따르면 허창수 회장은 지난 15년간 그룹을 이끌며 맡은 소임을
2019-12-03 유호승 기자 -
한라그룹, 女직원 문화 행사 '뷰티풀 데이' 개최
한라그룹이 지난 달 29일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여성임직원 및 임원진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한라 뷰티풀 데이'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뷰티풀 데이는 여성 임직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는 자리로 올해까지 11년째 이어오고 있다. 전 계열사 여성 임직원이 한자리에
2019-12-03 박성수 기자 -
경제계 “정부, 상법·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으로 기업경영 자율성 침해”
경제계가 정부가 추진하는 상법·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에 큰 우려를 표명했다. 기업경영의 자율성을 침해하는 법안이라며 주요 경제단체가 목소리를 높였다.3일 한국경영자총협회와 한국경제연구원, 중견기업연합회, 상장회사협의회, 코스닥협회 등 5개 단체는 서울 여의도 전경련 컨
2019-12-03 유호승 기자 -
[인사] GS그룹, 홍순기 ㈜GS 사장 등 45명 임원인사
GS그룹이 3일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부회장 승진 2명 △대표이사 신규선임 1명 △사장 승진 5명 △부사장 승진 2명 △전무 승진 10명 △전무 외부영입 2명 △상무 신규선임 21명 △전배 2명 등 총 45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이번 인사는 각 계열사
2019-12-03 김희진 기자 -
'허창수→허태수'…GS그룹 15년만에 수장 교체
허창수 GS그룹 회장이 그룹 회장직에서 물러난다. 2004년 LG그룹에서 분리돼 출범한 GS그룹 초대 회장을 맡은 지 15년 만이다. 후임은 허 회장의 넷째 동생인 허태수 GS홈쇼핑 부회장으로 정해졌다.3일 GS그룹은 허 회장의 용퇴를 알렸다. 허태수 신임 회장의 공식
2019-12-03 김희진 기자 -
손경식 CJ그룹 회장, 류자이 中 산동성 당위원회 서기와 환담
CJ그룹은 손경식 회장을 비롯한 그룹 경영진이 류자이 중국 산동성 당위원회 서기 등 산동성 주요 인사들과 만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3일 밝혔다.지난 2일 서울시 중구 필동 'CJ 인재원'에서 진행된 이번 회담에서 CJ그룹은 식품, 물류, 바이오, CGV 등 중
2019-12-03 엄주연 기자 -
한화家 장남 김동관, 태양광 호조에 부사장 승진… 경영승계 한걸음 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장남인 김동관 한화큐셀앤드 첨단소재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해 경영승계에 한걸음 더 다가갔다. 본인이 맡고 있는 태양광 사업의 실적호조에 힘입어 지난 2015년 전무로 승진한지 4년 만에 부사장이 돼 한화의 3세 경영은 눈앞에 다가왔다.2일 한화큐
2019-12-02 유호승 기자 -
코오롱, 연말연시 '헌혈 캠페인'… 마곡·과천 등 사업장 8곳 참여
코오롱그룹이 연말연시를 맞아 임직원 헌혈 캠페인을 연다. 한 겨울 혈액수급이 원활치 않음을 고려한 활동이다. 캠페인은 코오롱사회봉사단 주관으로 2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진행한다. '헌혈하고 송년회하세요' 캠페인은 2일 서울 마곡동 코오롱 One&
2019-12-02 김희진 기자 -
과징금·고발 보다 무섭다… CJ, 올리브네트웍스 타깃說 긴장
CJ그룹이 공정거래위원회 사정권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룹 지배구조 개선 작업의 시발점이었던 삼각합병에 대해 공정위의 경고장이 날아들었다.상법상 위반은 아니지만 공정거래법에 저촉된다는 이유였다. 과징금이나 고발 등 실질적 제재가 없었음에도
2019-12-02 엄주연 기자 -
'LS家' 첫 3세 CEO 구본혁이 받은 숙제… '플랜지'
LS그룹에 3세 경영시대가 열렸다. 이번 정기인사에서 구본혁 LS니꼬동제련 부사장을 예스코홀딩스 대표이사 CEO로 선임해, LS 일가에서 첫 3세 경영인이 탄생했다. 구 부사장에게 경영능력을 입증할 첫 시험대가 마련된 셈이다.2일 재계에 따르면 고(故) 구자명 LS니꼬
2019-12-02 유호승 기자 -
신동빈 회장의 빅 피처… '印尼 유화단지' 투자 4조→5조
신동빈 롯데 회장이 ‘선택과 집중’에 나선다. 유통업황 부진으로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한 롯데는 수익성에 초점을 맞춰 투자규모를 조절 중이다. 이에 따라 핵심사업인 롯데케미칼에 실탄을 집중한다.29일 업계에 따르면 김교현 롯데 화학BU장(사장) 등은 최근 아구스 구미왕 카
2019-11-29 유호승 기자 -
세빛섬, 내달 1일 '제2회 세빛 일루미네이션 빛축제' 개최
효성은 세빛섬이 12월 1일부터 '제2회 세빛 일루미네이션 빛축제'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제2회 세빛 일루미네이션 빛축제'는 내년 3월 14일까지 105일간 진행된다. 매일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반포대교 남단에 위치한 세빛섬에서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2019-11-29 엄주연 기자 -
㈜한화, 전무 3명 등 21명 임원인사
㈜한화가 28일 ▲화약/방산 ▲무역 ▲기계 ▲지원 등 4개 부문의 임원 승진인사를 실시했다.이번 인사의 특징은 급변하는 대외환경에 맞춰 각 분야의 전문성 및 핵심경쟁력 강화에 필수적인 인물 중심으로 선정됐다. 직위별 승진인원은 전무 3명과 상무 4명, 상무보 14명 등
2019-11-28 유호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