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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내년 1월 CES 공식 참가… 박정원 회장 참관 예정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내년 CES를 통해 신사업 확대 발판을 마련한다. 21일 재계에 따르면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은 수소연료전지와 드론, 로봇 등 4차산업혁명을 책임질 미래 먹거리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 그 일환으로 두산그룹은 내년 1월 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2019-11-21 이대준 기자 -
효성, 9년째 베트남서 의료봉사단 '미소원정대' 활동
효성은 글로벌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지난 17일부터 22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시 인근 동나이성 지역에 해외 의료봉사단 '미소원정대'를 파견했다고 21일 밝혔다.국제구호단체인 기아대책, 강남세브란스병원 의료진 및 효성 임직원 총 30명으로 구성된 미소원정대는 현지 지역주민
2019-11-21 엄주연 기자 -
롯데그룹, 육군 최정예 전투원 ‘300워리어’ 월드타워 초청
롯데그룹이 육군 최정예 전투원 ‘300워리어’를 서울 잠실 월드타워로 초청해 문화예술 체험을 지원했다고 20일 밝혔다.롯데는 300워리어를 대상으로 전망대 서울스카이와 롯데뮤지엄, 아쿠아리움 견학 등을 지원했다.또 롯데시네마 관람권도 전달했다. 지난해 5월 국가를 위해
2019-11-20 유호승 기자 -
황각규 롯데지주 부회장 “비상경영 3주차, 수익성 중심으로 투자”
황각규 롯데지주 부회장이 그룹의 비상경영체제 생존전략으로 ‘선택과 집중’을 꼽았다. 특히, 수익성 중심으로 투자를 확대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유례없는 대내외 불확실성에 맞서 철저한 탄력경영에 나선다는 것.20일 서울 중구 조선호텔에서 열린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단
2019-11-20 유호승 기자 -
'효성' 1500억대 과징금 후폭풍… 실적부진 경영진 거취에 이목 집중
효성그룹이 연말 임원인사를 앞두고 폭풍전야다. 3분기에 1500억원 규모의 과징금 폭탄을 맞으면서 지주사를 포함한 주요 자회사가 적자전환했기 때문이다. 미중 무역전쟁과 일본과의 경제갈등을 비롯한 대외적인 경영환경도 녹록치 않아 내년을 대비한 임원인사에 불똥이 튀지 않을
2019-11-20 이대준 기자 -
고개 숙인 김상조… "文정부 경제정책 한계에 봉착"
“문재인 정부는 노동존중 사회를 표방해 경제정책을 추진 중이지만, 한계에 봉착했다. 경총이 난국을 타개할 해답을 제시해달라.”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의 말이다. 그는 20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경총 회장단 정책간담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문재인
2019-11-20 유호승 기자 -
“대기업으로 성장길 막혔다”… 주52시간 탓에 우울한 중견기업인의 날
“중견기업이 대기업으로,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 성장하는 패러다임이 마련돼야 국가경제도 클 수 있다. 하지만 현재 경제정책에는 규제가 너무 많아 성장길이 막혀 있다.”현 정부 들어 성장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 중견기업인의 토로다. 19일 중견기업연합회와 산업통상자원부
2019-11-19 유호승 기자 -
조현준 효성 회장, 글로벌경영 '동분서주'… 멕시코 국가개발에 적극 참여
조현준 효성 회장이 주요 국가의 최정상급 인사와 만나 사업협력을 논의하는 등 글로벌 경영 보폭을 넓히고 있다. 19일 효성에 따르면 조 회장은 멕시코 전역에 8000대 ATM기를 설치하는 계약을 맺고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Andres Manuel
2019-11-19 엄주연 기자 -
검찰, ‘성폭행 혐의’ 김준기 전 DB 회장 구속기소
검찰이 가사도우미 성폭행 및 비서 성추행 혐의를 받는 김준기 전 DB그룹 회장을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18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부장검사 유현정)는 이날 김 전 회장을 피감독자간음 및 강제추행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김준기 전 회장은 지
2019-11-18 유호승 기자 -
대한상의, 글로벌 악재 속 한국경제 해답 모색… “수출입선 다변화 필수”
대한상공회의소가 미중 무역전쟁과 한일 경제분쟁 등 글로벌 악재에 갇힌 한국경제의 해답을 모색하기 위해 세미나를 진행했다.18일 대한상의는 서울 남대문 상의회관에서 ‘글로벌 패러다임의 변화, 한국경제의 돌파구는’이란 주제로 경제현안 세미나인 ‘경영콘서트’를 열었다. 이
2019-11-18 유호승 기자 -
'주52시간제' 충분한 9개월?… 중소·중견기업 "1년 이상 돼야"
주52시간제 시행과 관련한 잡음이 여전하다. 정부가 중소기업의 주52제 안착을 위해 내놓은 대책이 현장이 원하는 수준에 부합하지 못하는 미봉책에 불과해서다.18일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은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어 50인 이상 300인 미만 중소기업의 주52간제 입
2019-11-18 유호승 기자 -
'상조친람'… 김상조, 靑 수석 대신 경총과 간담회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이 조만간 경제인을 만난다. 청와대와 기업인의 만남은 그간 대부분 경제수석이나 경제보좌관이 소화했는데, 김 실장 취임 후 전담 맨으로 나서는 모습이다.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오는 20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김상조 실장을 초청해 간담회를 진행한다
2019-11-18 유호승 기자 -
전경련 “정부, 국내기업 역차별 중단해야”… 美 투자정책 도입 촉구
전국경제인연합회가 투자 활성화를 위해 정부가 국내기업에 채워진 족쇄를 시급히 풀어야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아울러 미국이 국내외 기업에 차별을 두지 않고 투자 인센티브를 주고 있는 제도를 우리나라에도 도입해야 한다고 촉구했다.18일 전경련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외국인투자
2019-11-18 유호승 기자 -
2년만에 열린 한일재계회의… 허창수 회장 "한일 무역갈등 조기 해결해야"
한일 갈등 속에서 양국 경제인이 2년 만에 만났다. 조속한 관계개선과 협력관계 지속을 위해 기업인들이 나선 것.전국경제인연합회와 일본경제단체연합회는 15일 오전 일본 도쿄 경단련회관에서 28회 한일재계회의를 개최했다. 이들 단체는 얼어붙은 양국 경제관계의 정상화 방안과
2019-11-15 유호승 기자 -
日은? 北은?… '경알못' 文정부, 이제야 기업 찾는다
문재인 정부가 경제에 무지했던 것을 사실상 인정하고, 기업인들에게 잇따라 해법을 묻고 있어 눈길을 끈다.그동안 문재인 정부는 출범 이후 줄곧 대기업들을 적폐로 낙인찍고 압박해왔다. 노동자들의 피와 땀을 착취하는 악덕 고용주로 여겨온 것이다. 이런 인식 탓에 대한민국 경
2019-11-15 이대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