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 “신격호 명예회장, 아산병원 입원 후 증세 호전”

    롯데그룹이 건강악화로 서울아산병원에 입원한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의 증세가 호전되고 있다고 3일 밝혔다.신 명예회장은 최근 기력이 약화돼 식사 및 수분 섭치를 제대로 하지 못해 수액을 맞았다. 그러나 증세가 호전되지 않아 지난 2일 오후 서울아산병원에 입원했다.신 명예회

    2019-07-03 유호승 기자
  • 신격호 명예회장, 건강악화로 서울아산병원 입원… 롯데 “단순 검진 수준”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이 건강악화로 서울아산병원에 입원했다. 롯데 측은 거처를 옮긴 후 건강이 악화됐지만 단순 검진 차원이라고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2일 재계에 따르면 신격호 명예회장은 지난달 19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레지던스 49층에서 소공동 롯데호텔 이그제큐티브

    2019-07-02 유호승 기자
  • 효성,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에 1억원 기탁

    효성이 2일 충남 계룡시 육군본부를 찾아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에 1억원을 기탁했다.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은 6.25 및 월남전 참전용사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효성은 이 사업에 지난 2012년부터 7년째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달 17일에는

    2019-07-02 엄주연 기자
  • 롯데그룹, 교육문화사업 일환 ‘나다움 어린이책’ 선정도서 발표

    롯데그룹이 어린이 교육문화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나다움 어린이책’ 선정도서를 발표하고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해당 사업 육성을 위해 노력 중이다.롯데는 2일 서울 마포중앙도서관에서 여성가족부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등과 양성평등주간에 맞춰 ‘나다움을 질문하는 어린이책

    2019-07-02 유호승 기자
  • SK그룹, 투자기준 바꾼다… "이익보다 사회적가치 창출에 무게 중심"

    SK그룹의 투자기준 우선순위가 사회적가치로 바뀌고 있다. 최태원 회장을 중심으로 수익 보다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업에 지분을 투자하거나 그런 기업을 인수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2일 재계에 따르면 SK그룹의 투자방식에 변화가

    2019-07-02 유호승 기자
  • 효성, 통합 생산기술센터 출범…조현준 회장 "기술융합 실현 목표"

    효성은 섬유·첨단소재·화학 생산기술을 총괄하는 생산기술센터를 출범하고 품질경영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1일 밝혔다.효성의 생산기술센터는 효성기술원, 효성티앤씨, 효성첨단소재, 효성화학 소속 핵심 기술 인력들로 구성됐다. 총 4개 팀, 26명 규모다.효성은 주요 공장과 효성

    2019-07-01 엄주연 기자
  • 경총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 국민경제에 큰 부담”

    한국경영자총협회가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으로 국민경제가 큰 부담을 느끼고 있다고 진단했다.1일 경총이 발표한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의 주요 국민경제적 부담 현황’에 따르면 최근 과도한 최저임금 인상이 국민경제에 전방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우리나라

    2019-07-01 유호승 기자
  • 재계, 트럼프 청구서에 투자 부담 느끼지만 여건 좋으면 'OK'

    재계는 트럼프 대통령과의 만남을 통해 대미 투자에 부담을 느끼는 동시에 투자여건이 좋다면 언제든 투자할 수 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즉, 규제완화 및 세제혜택 등이 국내보다 미국이 유리하다면 투자를 못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문재인 정부도 말로만 투자를 독려할 것이 아

    2019-07-01 이대준 기자
  • 대한상의, ‘조세제도’ 개선과제 건의… “문턱 높고, 혜택 줄어” 지적

    대한상공회의소가 기업의 투자 활성화에 필요한 조세제도 개선과제를 정부와 국회에 1일 전달했다.대한상의는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경쟁환경에서 기업들이 과감한 투자를 통해 성장할 수 있는 조세환경이 필요하다”며 “94건의 개선과제가 담긴 건의문을 정부와 국회에 제출했다”

    2019-07-01 유호승 기자
  • 비비고 명성에 오너家 네트워크까지… CJ 對美투자 40억 달러 목전

    CJ그룹이 글로벌 영향력 확대를 위해 전략적 요충지인 미국 시장 공략에 집중한다. 폭넓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대미 투자를 본격 확대하고 글로벌 1위 식품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전략이다. CJ그룹이 현재까지 집행한 미국 사업 투자 규모는 30억달러(약 3조3000억원)에

    2019-07-01 엄주연 기자
  • 롯데 對美 추가투자는… '루이지애나 공장 증설+LA 호텔' 유력

    롯데그룹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요청에 곧바로 화답했다. 트럼프가 대미 추가 투자를 제안하자 신동빈 회장은 이내 "검토 중인 사안"이라고 답했다. 롯데의 추가 투자가 어디에 얼마나 투입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지난달 30일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재계 총수들과의 만

    2019-07-01 유호승 기자
  • 능수능란 트럼프 "삼성·현대차·SK·CJ·두산에 감사… 롯데에 특히 감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공식 방한의 첫 번째 일정으로 국내 재계 총수들과 만났다. 이날 회동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최태원 SK그룹 부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부회장, 권영수 LG그룹 부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등을 비롯한 주요 대기업 총수 20여 명이

    2019-06-30 장소희 기자
  • ㈜한화, 동반성장지수 '우수' 등급…협력사와 상생노력 호평

    ㈜한화는 동반성장위원회가 지난 27일 발표한 '2018년 동반성장  지수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본 평가는 대·중소기업간 동반성장 촉진을 목적으로 대기업의 동반성장 수준을 평가해 계량화한 지표다. 2011년부터 동반성장위원회

    2019-06-28 엄주연 기자
  • 최태원 SK 회장, 해외유학 장학생과 오찬…“사회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개인의 성장에 멈추지 않고 사회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해 달라.”최태원 SK 회장은 28일 서울 자양동 워커힐호텔에서 한국고등교육재단이 개최한 해외유학 장학생 오찬 행사에 참석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재단 이사장인 최 회장은 “최종현 SK 선대회장은 자원

    2019-06-28 유호승 기자
  • 트럼프, 30일 이재용·정의선·최태원·구광모 등 4대그룹 총수와 회동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방한 이튿날인 오는 30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정의선 현대차 수석부회장, 최태원 SK 회장, 구광모 LG 회장 등 주요기업 총수와 회동한다.28일 재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과 주요기업 총수의 회동은 30일 오전 10시 서울 하얏트호텔

    2019-06-28 유호승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