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그룹, 태양광활용 ‘농가소득·환경개선’ 등 살기좋은 농촌만들기 박차

    SK그룹이 태양광을 이용해 농가 소득을 올리고 마을 환경을 개선하는 등 살기 좋은 농촌 만들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SK그룹은 세종시 연동면 명학산업단지 내에 300kW급 태양광발전소를 완공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고 3일 밝혔다.지난 1일 완공한 세종시 태양광발전소

    2016-04-03 이대준
  • 삼성 독보적 1위, 현대차 2위 부상, 한화 약진

    '우리도 大그룹' 하림 38위-셀트리온 59위-카카오 65위

    SH공사와 하림, 한국투자금융, 셀트리온, 금호석유화학, 카카오 등이 대그룹 반열에 올랐다. 자산과 보유가치가 올라 공정 자산규모가 5조원을 넘어서면서 공정위로부터 신규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으로 지정됐다. 상호출자‧채무보증‧내부거래 제한과 지배구조 공개 등의 제약을 받

    2016-04-03 권대희
  • 대기업 상장사 71곳, 배당수익률 기준금리보다 높아

    대기업 상장사 10곳 중 7곳 배당수익률 1.64%

    대기업 10곳 중 7곳이 평균수익률 1.64%의 배당을 실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가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소속 235개 상장계열사의 공시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이들 기업의 올 평균 배당수익률은 1.12%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1.0

    2016-04-01 지현호
  •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현장경영' 첫 걸음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취임사에서 강조한 '현장 중시 경영'의 첫 걸음을 내딛었다.두산그룹은 1일 박정원 회장이 경남 창원 소재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두산중공업 사업장 및 노동조합, 사내 협력사 등을 방문했다고 밝혔다.박 회장은 지난달 28일 취임사에서 "현장

    2016-04-01 이지완
  • 롯데그룹, 신사업 아이디어 공모...슬로건 '롯데를 망하게 할 아이디어 찾아라'

    롯데그룹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신사업 창출에 나선다. 롯데 기업문화개선위원회는 지난 31일 양평동 롯데제과 본사에서 5차 진행점검회의를 열고, '롯데 벤처 프로젝트'를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향후 롯데를 위협할 수 있을 만한, 독

    2016-04-01 이대준
  • 이제 남은건 용선료 인하 협상뿐 '올인'

    현대그룹, 현대證 흥행에 한숨 돌려...리스크해소·자금유입 등 호재

    현대그룹, 현대증권 흥행에 한숨 돌려...리스크해소·자금유입 등 호재

    2016-04-01 이대준
  • 삼성전자 "10대 기업 '직원수-평균급여' 독보적 '1위'"

    지난해 10대 그룹을 대표하는 기업들 가운데 직원수와 평균 급여액에서 삼성전자가, 평균 근속연수에서 포스코가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 10대 그룹 대표기업들의 2015년 사업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9만6898명의 직원이 평균 1억100만원의 급여를 받

    2016-03-31 윤진우
  • 전경련 "수출절벽 해소 위해 배출권거래제 등 新규제 조절 필요"

     수출절벽 해소를 위해 탄소배출권거래제를 비롯한 신설 규제 완급 조절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1일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에 따르면 환경규제 강화에 따른 규제준수 비용의 가파른 증가가 수출기업에 부담이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지난해부터 △배출

    2016-03-31 지현호
  • CJ그룹, 中 사회공헌 확대...공청단과 MOU 체결

     CJ그룹이 글로벌 사업 확대의 일환으로 중국 내 사회공헌활동을 강화한다. CJ그룹은 지난 30일 중국 공청단과 청년창업 및 취업, 청소년 문화교류를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중국 공청단은

    2016-03-31 이대준
  • 정몽구·의선 父子, 올해도 책임경영 지속

    현대차그룹, 지난해 계열사 1곳 줄어 총 50곳…현대제철·하이스코 합병

    현대차그룹, 지난해 계열사 1곳 줄어 총 50곳…현대제철·하이스코 합병

    2016-03-31 지현호
  • '창업초심' 강조하는 박삼구 회장의 고뇌

    현안 산적한 금호아시아나그룹, 내달 7일 창업 70주년 '조용히'

    현안 산적한 금호아시아나그룹, 내달 7일 창업 70주년 '조용히'

    2016-03-31 이대준
  • 이재용-정용진 부회장 등기이사 아니라 비공개

    '연봉킹' 삼성전자 권오현 부회장 150억...현대그룹 현정은 회장 45억

    지난해 국내 기업인 가운데 총수와 CEO를 통틀어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등기이사는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이다. 권 부회장은 지난해 급여와 인센티브 등을 합해 약 150억원을 받았다. 대기업 총수로는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98억원으로 가장 많은 보수를 받았

    2016-03-31 이대준
  • 롯데그룹, 3월 주총서 경영투명성 제고...약속 지킨 신동빈 회장

     롯데그룹이 3월 정기주총 시즌을 맞아 주요 계열사의 정관변경을 통해 경영투명성을 제고했다. 30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이번 정기주총을 통해 자산규모 3000억원 이상 계열사의 사외이사제 도입과 자산 1조원 이상 계열사의 투명경영위원회 설치 등을 위한

    2016-03-30 이대준
  • 신동주 전 부회장, 롯데 분쟁 5개월간 약 50억 쏟아붓다...최대 수혜자는?

     승산없는 경영권 분쟁으로 신동주 전 일본롯데홀딩스 부회장(사진)이 5개월간 약 50억원 가량의 사재를 낭비했다. 이 과정에서 민유성 고문과 측근들만 반사 이익을 누렸다. 3년간 이 싸움을 유지하려는 민 고문의 계획이 현실화될 경우, 신 전 부회장은 

    2016-03-30 이대준
  • 조석래 효성 회장의 애절한 나라사랑...“조국과 민족 위해 필요한 일 해야”

      효성그룹의 '애국'이 국내외에서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30일 재계에 따르면 효성그룹 조석래 회장의 애절한 나라사랑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조석래 회장은 경영에 뛰어든 이래 '국가경제에 기여하는 기업'을 가장 소중한 가치로

    2016-03-30 이대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