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 삼성전자, '엑시노스 오토' 신제품 공개 … 車 반도체 입지 넓힌다

    삼성전자가 고성능 차량용 시스템 반도체 ‘엑시노스 오토’의 U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인다. U시리즈는 초광대역 무선통신(UWB) 기술에 기반한 근거리 무선통신용 프로세서로, 삼성전자가 전장용 시스템온칩(Soc)에 해당 기술을 도입하는 것은 처음이다. 20일 업계

    2025-03-20 이가영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삼성 HBM 참여 기대하고 있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삼성전자의 5세대 HBM(고대역폭메모리) 자사 공급 여부에 대해 묻는 질문에 즉답을 피했다. 시장에서 삼성의 퀄테스트(품질 인증) 통과 여부에 대해 지나치게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만큼 발언에 신중하는 것으로 보인다.황 CEO는

    2025-03-20 장소희 반도체전문기자
  • 메모리 겨울론 쏙 들어갔다 … 실적 눈 높이는 삼성·SK하이닉스

    메모리 반도체 업황 회복에 대한 신호가 감지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올해 실적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메모리 겨울론'을 주장하던 글로벌 투자은행(IB) 모건스탠리 마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목표 주가를 크게 상향 조정하며 메모리 봄 전망에

    2025-03-20 장소희 반도체전문기자
  • 소통 강화한 삼성전자 주총 현장 … AI 즐기고 응원 더하고

    516만명의 주주를 보유한 삼성전자 주주총회가 4시간이 넘어 마무리됐다. 삼성전자 제56기 정기 주주총회가 열린 경기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는 대표 국민주답게 900여명의 주주들이 현장을 찾아 열기를 더했다.19일 삼성전자는 경기도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주주, 기관

    2025-03-19 이가영 기자
  •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 "유리기판·인터포저 분야서 고객사와 협력 중"

    삼성전기가 AI(인공지능) 반도체 시장 게임 체인저로 불리는 유리 기판과 유리 인터포저 분야에서 삼성전자 등과 협력하며 사업 본격화에 나선다.19일 장덕현 삼성전기 대표이사 사장은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서 열린 제 52회 정기주주총회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유리 기판

    2025-03-19 장소희 반도체전문기자
  • 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 "주가 부진 반도체 책임 커 … HBM4 실수 없다"

    전영현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장 부회장이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 제품에서는 시장 주도적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삼성전자는 19일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제56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주주와의 대화’ 시간을

    2025-03-19 이가영 기자
  • 삼성전자 한종희·전영현 두 부회장 주총장 출동 … DX·DS, AI로 뭉친다

    삼성전자는 19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6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한종희 DX부문장 부회장과 전영현 DS부문장 부회장이 각 사업부문별 경영전략에 대해서 주주들에게 설명했다.DX부문은 인공지능(AI) 등 차세대 기술 역량과 고객 중심의 혁신을 결합해

    2025-03-19 이가영 기자
  • "삼성전자 위기는 경영진 실책" … 주총장서 쏟아진 주주들의 질책

    “작년 7~8만원 하던 주가가 지금 5만원을 벗어나지 못한지 한참 됐습니다. SK하이닉스나 이런데는 주가도 좋고 한데 어떻게 주가를 올릴지에 대한 대책을 가지고 있으신지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삼성이라는 타이틀을 믿고 참고 기다렸는데 … 귀신도 모르는 게 주가라지만

    2025-03-19 이가영 기자
  • 5GB 1초면 처리 … SK하이닉스, 세계 최초 'HBM4' 12단 샘플 공급

    SK하이닉스가 AI용 초고성능 D램 신제품인 HBM4 12단 샘플을 세계 최초로 주요 고객사들에 제공했다고 19일 밝혔다.SK하이닉스는 "HBM 시장을 이끌어온 기술 경쟁력과 생산 경험을 바탕으로 당초 계획보다 조기에 HBM4 12단 샘플을 출하해 고객사들과 인증 절차

    2025-03-19 장소희 기자
  • 블랙웰·루빈 이어 파인만까지 … HBM 차세대까지 수요 꽉 찼다

    엔비디아가 'GTC 2025'에서 블랙웰, 루빈에 이어 차세대 GPU(그래픽처리장치)인 파인만(Feynman)까지 선보이면서 여기에 탑재되는 핵심 메모리 HBM(고대역폭메모리) 개발에도 속도가 날 것으로 보인다.메모리업계에서도 HBM 시장 성장세를 이미 확인한지 오래지

    2025-03-19 장소희 반도체전문기자
  •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 "기본으로 돌아가 재도약 기틀 다질 것"

    삼성전자가 19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주주, 기관투자자,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제56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주총회 의장인 삼성전자 대표이사 한종희 부회장은 참석 주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지난해 경영성과에 대해 설명했다.한

    2025-03-19 이가영 기자
  • SK하이닉스, 'GTC 2025'서 AI 메모리 霸者 입증한다

    SK하이닉스가 17일부터 21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새너제이(San Jose)에서 엔비디아가 주최하는 글로벌 AI 컨퍼런스인 'GTC(GPU Technology Conference) 2025'에 참가해 AI(인공지능) 시대를 이끌 다양한 메모리 제품을 전시한다.'메모리

    2025-03-19 장소희 반도체전문기자
  • 삼성전자·하만, CJ CGV와 AI 미래형 영화관 만든다

    삼성전자와 하만이 CJ CGV와 AI(인공지능) 미래형 영화관 구축을 목적으로 손을 잡았다. 삼성전자의 AI B2B 솔루션인 '스마트싱스 프로'로 상영관을 통합 제어하고, 하만 음향 시스템을 도입했다. 2개의 파일럿 영화관으로 시작하는 이번 협력은 단계적으로 프리미엄

    2025-03-18 윤아름 기자
  • LG전자, 올해 4.3조 '영끌' 시설투자 … 관건은 현금 유동성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을 낸 LG전자가 올해 CAPEX(시설투자)에 4조3000억원을 투입한다. 전년 대비 20% 더 늘어난 금액으로 신모델 개발, 생산 효율 향상 등의 목적이다. 최근 현금흐름이 좀처럼 개선되지 못하며 유동성 및 투자 여력에 대해 우려가 제기되지만,

    2025-03-18 윤아름 기자
  • 삼성·LG, LCD 패널값 상승에 직격탄 … 中 가격 인상에 속수무책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지난해 액정표시장치(LCD) 패널 매입에 12조원이 넘는 달하는 금액을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에서는 국내 디스플레이 업계가 LCD 사업을 모두 철수한 만큼 향후 중국업체로의 의존도가 더욱 심화할 것으로 보고 있다.  18일

    2025-03-18 이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