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북 출시기념…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TV 광고 재연한 클래식 공연으로 즐거움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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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지난 1일 저녁, 영등포에 위치한 복합쇼핑몰 타임스퀘어에서 '삼성 시리즈5 울트라와 함께 하는 게릴라 클래식 콘서트'를 개최했다.
'시리즈5 울트라' 노트북이 얇고 가벼워 휴대가 편하고 뛰어난 성능까지 갖췄다는 이미지를 전달하고자 공연장이 아닌 곳에서 이벤트를 열었다.
플래시 몹 형식으로 진행된 공연에서는 최근 방영되고 있는 TV 광고를 연상케 하는 오케스트라와 무용수, 합창단의 우아한 장면이 연출됐다.
TV 광고 음악인 하이든의 현악 4중주 '종달새 3악장'과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 4악장' 등을 연주했고, 시리즈5 울트라 노트북과 함께 한 무용수들의 공연을 선보였다.
삼성전자 마케팅팀 손정환 전무는 "향후에도 하우 투 리브 스마트 캠페인을 통해 신선한 문화 공연을 고객들에게 지속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할 것"이라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