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이 제품 이미지와도 부합 TV광고 런칭에 맞춰 ‘옵티머스 뷰2-핑크’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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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10일 전략 LTE스마트폰 ‘옵티머스 뷰2’ 광고모델로 ‘체조요정’ 손연재 선수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손연재 선수의 발랄한 이미지와 사랑스러운 연기가 ‘옵티머스 뷰2’의 아담한 디자인, 새로운 UX들과 조화를 이룬다는 것.
LG전자는 손연재를 통해 쉽게 즐길 수 있는 창조적 UX들을 부각시킨다는 계획이다.
손연재가 출연하는 TV광고는 10월 중순부터 전파를 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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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그러나 없으면 불편한 실용적인 UX들을 새 광고모델을 통해 적극적으로 알릴 것이다.”
- 마창민 상무(LG전자 MC사업본부 한국마케팅담당)LG전자는 손연재 선수의 TV광고 런칭에 맞춰 '핑크색' 옵티머스 뷰2도 출시할 예정이다.
옵티머스 뷰2는 ‘Q슬라이드’, ‘Q트랜스레이터’ 등 창조적 UX들이 대거 탑재됐으며 베젤을 얇게 해 전작보다 아담하면서도 시원하고 넓은 화면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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