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3일부터 1박 2일…포드 페이스북-미투데이로 20팀 선발 10월 11일 오전까지 포드코리아 페이스북, 미투데이 통해 응모 가능
  • 수입차 업계의 마케팅이 점차 발전하고 있다. 이번에는 새로 출시한 차를 1박2일 동안 즐길 수 있는 시승 겸 캠핑 기회까지 선보였다.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 이하 포드)는 1.6엔진을 탑재한 신형 이스케이프 출시에 맞춰 오는 13일부터 1박2일 동안 페이스북(www.fb.com/fordkorea)팬, 미투데이(www.me2day.net/ford-korea) 친구들 중 20팀을 선발해 소셜캠핑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포드의 소셜캠핑은 자동차 업계 최초로 SNS 사용자만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행사다. 포드의 신형 이스케이프 1.6 에코부스트 모델은 1.6 터보차저 엔진을 장착한 쉐보레 트랙스의 가장 강력한 맞수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차다.

  • 이번 소셜캠핑에서 포드는 참가자들에게 새로 출시한 ‘2013 올-뉴 이스케이프’를 직접 타보고 핸즈프리 리프트 게이트 등의 기능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와 함께 깜짝 미션, 캠핑요리 경연대회, 미니콘서트, 무비 나이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노선희 포드 코리아 홍보이사는 이번 소셜캠핑이 고객들에게 보다 가까워질 기회라는 기대를 걸고 있었다.

    “포드 에코부스트 엔진을 탑재하고 다양한 기능으로 무장한 ‘2013 올-뉴 이스케이프’ 출시에 맞춰 지금까지 포드의 SNS를 통해 꾸준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준 분들께 이스케이프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드리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업계 최초로 SNS 사용자만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소셜캠핑으로 사용자와의 거리를 더욱 좁히겠다.”

    소셜캠핑 대상자로 선정된 20명은 동반인 1명과 함께 참가할 수 있다. 참가자는 텐트, 취사도구 등 캠핑에 필요한 장비를 모두 포드 측으로부터 제공받는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오는 11일 오전까지 포드 페이스북, 미투데이에 이스케이프를 타고 캠핑을 가야 하는 이유나 재미있는 사연 등을 작성해 응모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