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부터 전국 돌며 지역상의 및 상공업계 현안 청취 나서
  •  

  •  

    <박용만> 서울상공회의소 회장이
    오는 21일 대한상의 회장 선출에 앞서 전국상의 방문에 나선다.

     

    13일 서울상공회의소에 따르면
    <박용만> <서울상의> 회장은 이날
    [대구·대전지역] 방문을 시작으로,
    일주일 일정으로 광주·수원·부산·춘천 등
    전국을 돌며 지역상의와 상공업계의 현안을 청취할 예정이다.

     

    박용만 회장의 전국사의 순회간담회 일정이다.

    13일 11시30분~13시30분 대구
            18시    ~20시     대전

    14일 11시40분~13시40분 광주
           18시    ~20시     수원

    19일 11시30분~13시30분 부산

    20일 11시30분~13시30분 춘천


     

    <박용만> 회장은 13일 오전 대구를 방문해
    <김동구> 대구상의 회장,
    <김용창> 구미상의 회장,
    <최병곤> 포항상의 회장 등 10여명의
    대구·경북지역 상의 회장들과 만나,
    지역경제 현안과 상공업계 권익 증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저녁에는 대전으로 이동해
    <손종현> 대전상의 회장,
    <이희평> 충남북부상의 회장 등 대전·충청 지역상의 회장을 만난다.

     

    14일에는 광주·전라·제주지역 상의 회장단과
    경기·인천지역 상의 회장단을 만나고,
    19일과 20일에는
    부산·울산·경남지역과 강원지역을 찾아 간담회를 가질 계획이다.

     

    "대한상의 회장은
    전국 71개 상의와 14만 회원사를 대변하는 자리인 만큼,
    첫 공식행보로 지역상의 회장단과의 소통에 나섰다.

    지역경제를 둘러싼 각종 현안에 대한
    지방상의 회장단의 의견을 청취하고
    향후 대한상의를 이끌어 나가는데 필요한
    조언을 구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   이동근 대한상의 상근부회장


     

    한편, <박용만> 서울상의 회장은
    관례에 따라 오는 21일 열리는 대한상의 임시의원총회에서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으로 선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