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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근 부영 회장, 이리여고에 [우정학사] 기증

지상 3층, 21실 규모 다목적 기숙사

입력 2013-12-17 17:06 | 수정 2013-12-17 17:21

▲ 봉태열 부영그룹 고문(왼쪽)이 황호진 전라북도교육청 부교육감에게 우정학사 기증서를 전달하고 있다.ⓒ부영그룹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자신의 [아호]를 딴 기숙사를
전북 익산의 한 고등학교에 기부했다.

 

17일 [부영그룹]에 따르면
이날 전북 익산 이리여자고등학교에서
다목적 기숙사 [우정학사] 준공·기증 행사가 열렸다.

 

이 기숙사는 이중근 회장의 아호인
[우정(宇庭)]에서 이름을 붙였으며,
연면적 999.42㎡, 지상 3층 규모의 철근콘크리트 건물로
4인용 기숙사 21실과 자율학습실, 편의시설 등을 갖췄다.

 

지현호 h2gee@new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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