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 노조가 오는 25일 민주노총 총파업에 불참하기로 결정했다.20일 현대·기아차에 따르면 회사 노조원이 지난 19일 국민총파업 동참 여부를 묻는 투표에서 전체(7만7100명) 재적대비 60%이상 반대한 것으로 집계됐다. 금속노조 산하 최대 조직인 현대·기아차 노조가 불참하게 되면서, 민주노총 총파업이 상당부분 영향력을 상실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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