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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The 따뜻한 실버암보험' 인기

당뇨, 고혈압 환자도 제한 없이 가입 가능월 보험료 최대 6.5% 할인도

입력 2014-02-24 16:41 | 수정 2014-02-25 10:07

▲ ⓒ한화생명



고렁자 전용 암보험에 대한 시장의 반응이 뜨겁다. 대형 생명보험사는 물론 중소형사들도 신상품을 속속 출시하고 있다. 이 중 한화생명의 'The따뜻한실버암보험'이 눈길을 받고 있다.

지난해 12월부터 판매중인 The따뜻한실버암보험은 당뇨, 고혈압 환자도 제한 없이 가입할 수 있다. 또한 경쟁사와 비교해 높은 암 진단자금과 최대 6.5%의 높은 보험료 할인이 특징이다.

갱신주기를 10년으로 최대화하고 최고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어, 부모님들을 위한 자녀의 孝보험으로 활용하기에 적합하다.

The따뜻한실버암보험은 주계약 2500만원 가입시, 고액암 5000만원, 일반암 2500만원, 유방암·대장암·전립선암 500만원, 소액암은 250만원의 진단자금을 지급한다. 특히 가입후 경과기간에 따라 보험금을 50%로 축소 지급하는 기간이 1년으로 짧기 때문에, 2년으로 설정된 경쟁사 실버암보험보다 유리하다.

최대 6.5%의 보험료 할인도 장점이다. 고혈압 및 당뇨가 없는 고객은 월 보험료의 5% 할인, 계약자가 자녀인 경우에는 추가로 1.5%를 할인해 준다.

암 진단자금과 별도로 사망보장이 가능한 것도 특징이다. 암 진단자금을 받은 후에도 암으로 사망하면 추가로 최대 5000만원까지 사망보험금을 지급한다. 암 진단을 받으면 보험료는 면제되며, 보장은 갱신기간 종료시까지 동일하게 유지된다.

한화생명 김운환 상품개발실장은 "우리나라 주요 사망원인인 암을 60세 이상 고령층이 보험으로 준비하기 어려웠던 것이 현실이었다"며, "The따뜻한실버암보험은 고혈압, 당뇨가 있어도 가입이 가능해 부모님을 위한 효도 선물로 최적의 상품"이라고 강조했다.

The따뜻한실버암보험의 가입연령은 만 60세~75세까지이며, 10년만기 갱신형으로 최대 100세까지 보장 가능하다. 60세가 주계약 2500만원, 암사망특약 2000만원 가입시 월 보험료는, 남성 7만3150원, 여성 3만2850원이다.
허고운 gowoon@new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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