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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평택서 통했다…청약 순위 내 마감

총 1335가구 모집, 평균경쟁률 1.62대 1

입력 2014-06-03 10:30 | 수정 2014-06-03 10:52

▲ 반도건설이 분양한 소사벌지구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모델하우스를 찾은 내방객들이 단지 모형을 보고 있다.ⓒ반도건설

 

반도건설이 평택 소사벌지구에 분양한 '소사벌지구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가 청약 접수 결과 전 타입 순위 내 마감에 성공했다.


3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이 단지는 총 1335명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2171명이 접수, 평균경쟁률 1.62대 1을 기록했다. 최고경쟁률은 B7블록 84㎡(6.14대 1)에서 나왔다.


반도건설은 이번 분양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남은 세종시, 동탄2신도시 등의 사업장에서도 흥행을 이어갈 계획이다.


소사벌지구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는 지하 1층 지상 25층, 15개동, 전용 74·84㎡, 1345가구로 조성된다.


계약일은 오는 16~18일이며 입주는 2017년 1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평택시 비전동 1030번지에 있다.

지현호 h2gee@new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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