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작은 정원 컨셉으로 ‘차 문화 쉼터’ 지향해… 오픈 기념 다양한 이벤트 진행한다
  • ▲ 오설록 티하우스 가로수길점 오픈ⓒ오설록
    ▲ 오설록 티하우스 가로수길점 오픈ⓒ오설록

     

    10일(오늘) 한국의 대표 차(茶) 브랜드 오설록이 프리미엄 차 문화 체험 공간 가로수길점을 오픈 했다고 밝혔다.

     

    오설록 티하우스 가로수길점의 특징으로 도심 속에 작은 정원을 옮겨 놓은 듯한 인상적인 테라스를 들 수 있다. 가로수길 매장은 명동점, 홍대점, 삼청동점, 강남역점 등에 이어 14번째로 로 개장하는 곳이다.

     

    오설록은 가로수길점에 대해 “이 매장은 이국적인 신사동 가로수길과 어우러지는 감각적인 디자인을 채택해 자연스럽고도 현대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며 특히 “자연을 담은 조경과 오픈형 테라스 공간을 구성하여 사계절 변화와 더불어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1층에는 메뉴 뿐 아니라 녹차, 홍차, 블렌딩티 등 다양한 오설록의 차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시향존이 구성 되어있고 2층에는 햇살이 가득 들어오는 창가와 편안한 소파를 배치해 차 한 잔의 여유와 가로수길의 고즈넉함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오설록 티하우스 가로수길점은 오픈을 기념하여 ‘오설록 바틀티(Bottle Tea)’를 한정 출시해 10일(오늘)부터 11일까지 이틀간 대대적인 시음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오설록은 다양한 증정 및 할인혜택이 담긴 가로수길점 전용 쿠폰북 1만부를 배포하고, 메뉴 2만 원 이상 구매 시 텀블러를 무료로 제공하는 등의 오픈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