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명품 중탕기 업체 오쿠, 모던한 디자인&기능성 갖춘 제품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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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용 자동압력 중탕기 분야의 세계유일 선도기업 오쿠가 신제품 압력솥을 출시했다.

    오쿠는 20여 년간중탕기 분야의 연구에 몰입하며 가마솥 중탕기법을 개발해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 받았다. 오쿠의 대표 제품인 가정용 가마솥 중탕기는 우리 선조들이 약재의 약효를 최대로 끌어올리기 위해 사용했던 방법을 적용시킨 모델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국내 명품 가정용 중탕기 업체 오쿠는 고객성원에 응답하고자 신제품을 출시했다. 신제품 통5중 압력솥은 현재 생산을 마친 상태로, 오는 2월 10일(화) 오전 8시 20분에 NS홈쇼핑 방송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오쿠의 신제품은 3.5L(OC-RSL-350), 5.5L(OC-RSL-550)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두 제품은 명품 브랜드 오쿠의 로고를 따서 만든 압력 뚜껑 디자인과 냄비에 두 가지 공법을 비율에 맞춰 디자인 특허 출원을 받았다.

    이는 전자제품의 디자인 가치가 점차 높아지는 트렌드를 반영한 것으로 까다로운 안목의 주부들을 만족시킬 것으로 보인다.

    제품의 특징 중 하나는 스테인리스 스틸과 알루미늄의 우수한 성질을 혼합한 특수 재질로 제작됐다는 점이다. 일반적인 3중 냄비와 달리 통5중 냄비는 바닥 뿐 아니라 냄비 전체를 스테인리스 스틸에 알루미늄 3겹, 다시 스테인리스 스틸 판으로 제작해 에너지 손실 없이 맛있는 요리를 빠르게 조리할 수 있다.

    바닥과 옆면이 모두 5중으로 돼있어 열전도성과 보온성이 뛰어나며, 단계별로 다양한 요리를 할 수 있다. 저압 60KPA는 무수분으로 야채요리 등을 영양소 파괴 없이 빠른 시간에 요리할 수 있다. 고압 100KPA는 밥, 찜, 육류요리의 빠른 조리를 돕는다. 마지막으로 강제배출 장치로 조리 완료 후 압력을 안전하게 배출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편리한 원터치 기능의 높은 편의성과, 반영구적 사용이 가능한 경제성, 6중 안전 장치의 안정성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오쿠의 신제품 통5중 압력솥은 하이마트와 백화점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오는 2월 10일 오전 8시 20분부터 NS홈쇼핑을 통해 판매를 시작한다.